[[애들레이드]] 에들레이드 SACE 연수일기 - 1
페이지 정보

본문
애들레이드로 어학연수를 떠난 초생달입니다
기대반 두려움반을 안고 인천공항을 떠나 홍콩을 거쳐 애들레이드에 도착했는데요 비행도중에 속이 안좋아서
기내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면서 고생고생해 겨우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입국심사를 거친 후 홈스테이 맘이 마중을 나왔는데요 홈스테이 집은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짐을 풀고 잠깐 잠들었는데 눈을뜨고 일어나 보니 다른 홈메이트가 와있었습니다 스위스 인이라고고 합니다
매우 친절하고 홈스테이 맘과 죽이 맞아
서로 장난치곤 하는데요 영어 실력이 부족한 저로서는 매우 부러웠습니다 (ㅜ.ㅜ)
홈스테이 맘은 증손자가 있을 정도로 나이가 매우 많은 할머니였습니다 서양권은 나이를 물어보는 것이
실례라길래 나이는 묻지 않았지만 증손자까지 있을 정도면.. 나이가 많은건 확실하겠죠? ㅎ ㅎ
잠들기 전 홈스테이메이트인 스티븐이 저에게 버스 시간표와 티켓을 주었는데 버스티켓은 10번정도 이용할
수 있고 우리나라 환승시스템처럼 일정 시간내에 다른 버스를 이용하면 차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버스티켓과 시간표는 시티 내 교통정보센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정규학습을 수행하는 학생인 경우엔
할인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점을 꼭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등교일은 다음주 월요일 부터라서 이번주는 학교에 대한 얘기를 쓰지 못할 것 같네요 ㅜㅜ
애들레이드의 첫날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 고요 글이 형편없어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살고 있는 홈스테이 홈 입니다 ^^
제방 입니다 좀 너저분 하죠?ㅎㅎ;
홈메이트에게서 받은 버스 시간표와 티켓입니다 잘보면 $15.70 아래 에 있는 숫자들은 이용한 횟수만큼 하나 둘 씩 늘어납니다
자신의 주거지역에 맞는 버스티켓을 구매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