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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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커스터머 서비스 이론 교육의 마지막 주 입니다.
설레는 이 맘으로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는 마지막 주인 만큼 특별한 주였습니다.
인터뷰 하는 방법과 그 에 따른 대처법과 커버레터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커버레터란 자소서 같은 것입니다. 내가 왜 지원했고 지원하기 위해 난 이런 것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되면 어떻게 하겠다라는 그런 것을 간단명료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커버레터와 이력서를 같이 내면 아무래도 가산점이 있겠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번주에 카페를 열기 때문에 그 에 따른 준비를 했습니다.
이것저것 광고지 만들고 토의 하고

카페 준비 중입니다.
이렇게 카페 준비하는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요즘은 참 저녁에 무엇을 해먹을 까 싶습니다. 그러다 생각해낸 것이
집에서도 김치찌개 해먹을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서 제안했지요 그래서 바로 콜스에 가서 이것 저것
재료를 사서 집에 돌아갔는데 왠걸 김치가 얼마 남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포기할 수 없어서 우리들은 그대로 찌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고기가 더 많고 다른 것이 많아서 일단 마법의 굴소스로 간을 맞춰가고 이미 김치찌개임을 포기
하고 나선
양파, 대파, 감자, 이것저것 넣고 심지어 치즈도 넣고 라면도 넣었습니다.
이것이 과연 김치찌개인지 하지만 맛을 김치맛이 살짝나는 맛좋은 찌개였습니다.

이렇게 김치찌개 한 번 먹어보자고 애를 쓰는 호주생활을 하루 더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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