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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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E는 많은 액티비티를 한다고 말씀드렸듯이 이번주 말도 액티비티가 있었습니다.
액티비티는 바로바로 피츠로이 아일랜드를 가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여행사를 통해서가면 돈이 많이 들지도 모르는 것을
단돈 67달러만 내고 갈 수 있었습니다.
피츠로이 아일랜드는 케언즈에서 가까운 섬인데 사람도 많지 않고 풍경도 아름답고
가끔은 바다거북과 니모 같은 열대어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누드비치도 있지요 ㅋㅋㅋ
일단 8시반에 케언즈 항구에 가서 티켓을 끊었습니다.
배를 타고 45분가량 가고 나니 그야말로 천국같은 섬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은 섬에 도착해서 스노클링 장비를 대여했습니다. 장비대여는 15불인데 이게 보증금 같은 것이었습니다.

스노클링장비
어떤분은 신용카드도 맡기더라고요
아무튼 이렇게 스노클링장비를 대여해서 스노클링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자연 속에 와있는 그 기분이란!!!! 저는 운좋게도 바다거북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방수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찍진 못했지요
한2시간 정도 스노클링에 빠지고 낮잠도 자고 누드비치로 향했습니다. 솔직히 누드비치라서 기대하고
이동했습니다만 막상 가는 길은 불편하고 가보니....누드는 커녕 ㅋㅋ 그냥 비치였습니다.

누드비치 게시판
그래도 새로운 기분이었지요 해변에 산호들은 얼마나 이쁜지
그 곳에 평생 머무르고 싶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혹시 기회가 있다면 꼭 시도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피츠로이 아일랜드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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