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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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업을 마치고 나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클래스 메이트 한 명이 카지노에서
운좋게도 돈을 땄다고 했습니다. 원래 카지노가는 길이 돈 잃고 공부에 안 좋긴 하지만
기분전환과 해외문화를 알기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급 우리들은 못가본 곳을 가보고 싶었습니다. 바로바로
가라오케입니다. 케언즈에는 간바이 라고 가라오케 선술집이 있습니다.
기대를 품고 갔습니다. 기대만큼 가격도 비쌋습니다. 한 사람당 5불 이고
음료수나 뭐 하나씩 시켜야 했지요 그래서 도착한 노래방.........
이건 뭐 오락실에서 볼 법한 노래방이었습니다 방도 엄청 작고 그나마 큰방은 큰게 아니라
그냥 화면으로부터 길게 되있고 서로 마주보는데 완전 민망했습니다.
운좋게도 돈을 땄다고 했습니다. 원래 카지노가는 길이 돈 잃고 공부에 안 좋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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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래서 급 우리들은 못가본 곳을 가보고 싶었습니다. 바로바로
가라오케입니다. 케언즈에는 간바이 라고 가라오케 선술집이 있습니다.
기대를 품고 갔습니다. 기대만큼 가격도 비쌋습니다. 한 사람당 5불 이고
음료수나 뭐 하나씩 시켜야 했지요 그래서 도착한 노래방.........
이건 뭐 오락실에서 볼 법한 노래방이었습니다 방도 엄청 작고 그나마 큰방은 큰게 아니라
그냥 화면으로부터 길게 되있고 서로 마주보는데 완전 민망했습니다.

거의 일대일 미팅 나온 그런 자리가 만들어 졌습니다.....
게다가 음료수 4불 이런 것들도 우리가 그저 흔히 1불 2불 이내에 사먹는 캔음료를
그저 잔에다가 따라준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노래도 신곡도 없고 그나마 신곡인 것
을 좀 해보려니 노래방 책자에는 있지만 기계에 없는
이 어이 없는 현실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노래도 반박자씩 빠른 템포라서 부르기도 이상했지요
젤 중요한 것은 한시간 밖에 안 주는데 서비스도 없는데 기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처럼 간주점프 이런것을 기대했으나 너무 큰 기대였나봅니다.
결국 노래도 많이 못 부르고 기분도 그저그랬습니다.
그렇지만 호주에서 그나마 한국노래 서로 불러보고 향수를 일으키긴 했으나
노래방의 본고장인 일본 그리고 일본 가라오케 집이 이렇다니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여기 음식은 맛있다고 합니다. 다음엔 음식만 먹으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간바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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