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애들레이드 sace 연수일기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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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요일은 딱히 특별한 일이 없어서 집 근처의 강변을 산책했습니다. 강변가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었는데요 벌레가 많이 꼬인다는 것만 빼곤 매우 괜찮은 산책코스인 것 같습니다.
산책로가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 바닷가를 향해 걷는 도중 매우 흥미로운 장면을 봤습니다.
말들이 강변가에서 한가로이 있는 것을 봤는데 관리하기 쉽게 강변에 울타리를 설치 한 것 외에는 매우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분명 근처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는 말들이
분명했습니다. 제가 가까이 다가가서 만져도 가만히 있는 것으로 보아 말들이 매우 얌전한 것 같았습니다.
호주가 국토가 넓으니까 말들을 그런식으로 관리를 하네요 개인적으론 저런식으로 사육하면 도둑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럴 염려가 없을 정도로 국민 의식이 발달 한 것인지 아니면 관리가 철저해서
못 훔쳐가는 것인지 잘 모르 겠네요


일몰사진이 멋있어서 함 올려봤습니다. 호주에선 시간이 금방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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