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열한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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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스트 패밀리와 함께 여행을 갔다!
착한 호스트 맘과 대디 때문에 여행도 가봤다ㅜㅜ 케언즈에서 차타고 2시간 정도걸리는 거리에 있는 곳인데
밀라밀라라는 곳이당 첫번째사진을 차타고 지나가다가 찍은 사진인데 소 떼들이 들판에서 물마시고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방목하는 소들이 잘없는데 여긴 무조건 방목인것 같았다 ㅋㅋㅋ 군데군데 소들이 많았다
아 가는길이 너무 울퉁불퉁해서 멀미가 났다ㅜㅜ 굽이굽이 산을 넘고 들판을 가로질러 갔다.
땅도 엄청 넓고 나무도 많고 풀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시골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길에 농장이랑 공장들을 많이 봤는데 듣기만 하다가 직접보니까 뭔가 좀 무서웠다.
저런데서 일을 해야될수도 있다는 생각이들어서 ㅋㅋㅋㅋ.....엄청 넓엇다 농장들이 ㅜ.ㅜ

밀라밀라 폭포에 도착했는데 물이 사방으로 튀었다 ㅋㅋㅋㅋㅋㅋ 얼굴에 튀는 물을 맞으면서 자연 미스트라고 장난쳤던 기억이난당
수영복 가져와서 폭포 밑에서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리는 수영복도 없고 무서워서 수영 하지는 못했다 ㅋㅋㅋ좀아쉽당
다같이 폭포 앞에서 사진도 찍고 조금 쉬다가 다시 우리가 갈길을 갔다.
밀라밀라 언덕 위에 별장이 있다고 들었는데 호스트맘 아들이 지은거라고 했다.
직접가보니까 한적하고 좋았다. 언덕위에있어서 아래를 내려다보니까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이들었다 ㅋㅋㅋ
신나게 사진도 많이 찍고 맘이 해주는 맛있는 점심을 먹었당 ㅋㅋㅋㅋㅋ
우리에겐 케언즈와서 처음 여행이라서 너무신났당 바로 밑에 강이있다고 해서 다같이 차를 타고 갔당
강이있었는데 폭은 좁은데 깊이는 좀 되는것 같았다
같이 사는 오빠가 그물로 물고기 잡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물망 가지고와서 시도했는데 한마리도 못잡았다
집이 맘 아들이 만들었는데 다락형식으로 되어있는 컨테이너 집이였다
가끔와서 편하게 쉴수있는 곳으로는 좋은것 같다 ㅜㅜ 에어컨이 없어서 많이 덥긴 했지만 ㅋㅋㅋㅋ
이제 갈일이 있을까ㅜ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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