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뭄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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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주 labour day입니다. 호주는 정말 무슨 날 무슨 날 해서 쉬기도 참 많이 쉬는데요 ㅎ 마음에 듭니다 ㅎㅎㅎ 하지만 오늘 소개하고 싶은 것은 저번주
금요일부터 오늘 월요일까지 열린 뭄바페스티벌입니다. 역시 플린더스역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기다릴겸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기다렸습니다.

일행과 만나서 뭄바페스티벌에 갔는데 사람들이 우글우글 ㅇ_ㅇ;; 계속 걷다보니 놀이기구나 인형을 경품으로한 게임이 대다수였습니다. 놀이기구 하나에 평
균 15달러 였습니다. 하나를 탔는데 얼마전 페이스북에서 본 바이킹보다 100%무서운 놀이기구란 제목의 동영상이었습니다. 와... 생각보다 무섭더군요 ㅎㅎ;;
구경을 하다가 야라강을 따라가다 보니 옆에선 수상스키점프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구경을 하다가 다시 플린더스쪽으로 가는 길에 조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 후엔 식당에 가서 저녁겸 약간의 알콜을 흡입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오늘 한 일과 한 이야기가 많은데 너무 즐겨서 기억이 전부 나지 못해 적지를 못했습니다 ㅠㅠㅠ 저번주에 스피킹떄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
데... 오늘 그 스트레스가 확 풀린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이렇게 이 곳 축제와 문화를 더욱 즐기려면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가기전에 열심히 놀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과 의욕을 더욱 충전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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