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Australia cairns SPC -2014년 3월 5번째 일기 :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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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에서 버스를 타고 케언즈 시티로 1시간 가량 달려 가면 시내가 나온다. 버스가 내리는 곳에서 바로 맞은 편으로 가면 오키드 프라자가 보인다. 오키드 프
라자 에스켈레이터를 타고 이층으로 올라가면 타이 음식점, 관광 안내소, 스시집 등등이 있는데 정 중앙에 코리아코리아가 보인다. 코리아코리아는 항상 손님
으로 바글바글하다.
라자 에스켈레이터를 타고 이층으로 올라가면 타이 음식점, 관광 안내소, 스시집 등등이 있는데 정 중앙에 코리아코리아가 보인다. 코리아코리아는 항상 손님
으로 바글바글하다.

코리아 코리아에 가서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하면 번호를 준다. 주문은 영어로도 할 수 있고 한국어로도 할 수 있다. 물은 셀프로 옆에 비치 되어 있으니 굳이
사지 않아도 된다. 나는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사 먹었는데 괜시리 돈 아깝게 그럴 필요 없다. 한국 음식에 허기져 있던 차에 갖가지 한식이 많다는 걸 알고 눈
이 휘등그레 진다. 가격은 한국에서 보다 약간 비싸다. 메뉴는 다양하다. 음식은 굉장히 빨리 나온다. 맛도 괜찮은 편이다. 메뉴의 종류를 보면 잡채 덥팝, 불고
기 철판, 제육 철판, 닭갈비철판, 낙지 돌솥, 해물 돌솥, 돌솥 알밥, 갈비탕, 낙지 철판, 해물 철판, 해물파전, 숯불 갈비, 닭개장, 육개장, 물냉면, 비빔냉면, 비
빔 돌솥, 불고기 돌솥, 제육 돌솥, 닭갈비 돌솥, 된장 뚝배기, 김치뚝배기, 순두부뚝배기가 있다. 가격은 10,000원에서16,000원까지 있고 더 맵게 해달라고 하면
더 맵게도 해주고 음료수는 따로 판매한다. 콜라, 환타, 에이드 등의 음료수를 함께 판매한다. 나는 정말 오랜만에 꿈에 그리던 한국음식을 먹었더니 입이 호강
하는 느낌이었다. 양도 굉장히 많이 주는 편이어서 양 걱정 안하고 먹어도 돼서 정말 너무 좋았다. 의외로 외국인들도 굉장히 많다. 외국인들이 한식을 사먹는
모습도 볼만하다. 또 먹고 싶다. 타향살이 설움이란게 이런건가 보구나 새삼 느낀다. 그래도 견딜만 할 줄 알았는데 한국음식이 생각보다 더 더 생각난다. 여긴
없지만 떡볶이 순대 튀김, 감자탕, 족발, 삼겹살 뭐 이런 것들도 너무 먹고 싶다. 음식의 힘이란 참 무섭다.
사지 않아도 된다. 나는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사 먹었는데 괜시리 돈 아깝게 그럴 필요 없다. 한국 음식에 허기져 있던 차에 갖가지 한식이 많다는 걸 알고 눈
이 휘등그레 진다. 가격은 한국에서 보다 약간 비싸다. 메뉴는 다양하다. 음식은 굉장히 빨리 나온다. 맛도 괜찮은 편이다. 메뉴의 종류를 보면 잡채 덥팝, 불고
기 철판, 제육 철판, 닭갈비철판, 낙지 돌솥, 해물 돌솥, 돌솥 알밥, 갈비탕, 낙지 철판, 해물 철판, 해물파전, 숯불 갈비, 닭개장, 육개장, 물냉면, 비빔냉면, 비
빔 돌솥, 불고기 돌솥, 제육 돌솥, 닭갈비 돌솥, 된장 뚝배기, 김치뚝배기, 순두부뚝배기가 있다. 가격은 10,000원에서16,000원까지 있고 더 맵게 해달라고 하면
더 맵게도 해주고 음료수는 따로 판매한다. 콜라, 환타, 에이드 등의 음료수를 함께 판매한다. 나는 정말 오랜만에 꿈에 그리던 한국음식을 먹었더니 입이 호강
하는 느낌이었다. 양도 굉장히 많이 주는 편이어서 양 걱정 안하고 먹어도 돼서 정말 너무 좋았다. 의외로 외국인들도 굉장히 많다. 외국인들이 한식을 사먹는
모습도 볼만하다. 또 먹고 싶다. 타향살이 설움이란게 이런건가 보구나 새삼 느낀다. 그래도 견딜만 할 줄 알았는데 한국음식이 생각보다 더 더 생각난다. 여긴
없지만 떡볶이 순대 튀김, 감자탕, 족발, 삼겹살 뭐 이런 것들도 너무 먹고 싶다. 음식의 힘이란 참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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