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Australia cairns SPC -2014년 3월 9번째 일기 :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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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의 기숙사 방은 굉장히 작다. spc는 주인이 일본인으로 이름은 다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 구조도 일본식으로 되어 있어 굉장히 작다. 문을 열면 굉장히 작은 공간에 이층으로 된 공간이 각각 한명에게 주어진다. 일층은 책상이 있고 책상 옆에 작은 정리공간이 5칸 주어진다. 그 옆에 옷걸이를 걸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진다. 책상에는 두 칸의 정리 공간이 주어지고 한 칸의 정리 수납장이 주어진다. 그리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면 그 위에 메트리스가 깔려 있고 매트리스에서 잠을 잘 수 있다.

매트리스 위는 납작해서 키가 큰 사람은 잠을 자기 조금 불편할 수 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키가 작다. 그리고 책상과 침대에는 각각 스탠드가 하나씩 있어 각각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보고 싶을 때 개인적으로 켜 둘 수 있다. 샤워실과 화장실을 모두 공용이기 때문에 공동으로 사용하고 휴지는 여기서 지급해 주기 때문에 사지 않아도 된다. 또 공동 비누도 지급해 주므로 그것 또한 사지 않아도 된다. 청소는 매일 여기 직원들이 해줘서 깨끗한 편이고 11시가 되면 소등해야 하며 저절로 불이 꺼진다. 샤워는 11시까지만 가능하다고 하지만 12시 1시에 해도 무방하다. 시티에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아서 늦게 하는 학생들도 많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각자 방은 자기가 청소해야 하고 자기 매트리스 커버도 자기가 빨아야 한다. 굉장히 번거럽다. 세탁도 자기가 해야 하는데 빨래 널어두는 곳이 없다. 굉장히 불편하다. 세탁기도 1000원을 내고 빨아야 한다. 코인을 넣어야 돌아간다. 다들 이곳저곳에 빨래를 널어두느라 난리다. 빗자루는 비치해 두는 곳이 있고 청소기는 리셉션에서 보관하니 필요할 때 들고와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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