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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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다음주 목요일이면 같은 쉐어생이었던 누나가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방이 새아파트라서 오픈멤버로 같이 첨부터 있
어서 아쉽기도 많이 아쉽네요.... 그래서 쉐어생 몇명과 아는 형님이 일하고 계신 일식집으로 식사하러 갔습니다.
어서 아쉽기도 많이 아쉽네요.... 그래서 쉐어생 몇명과 아는 형님이 일하고 계신 일식집으로 식사하러 갔습니다.

사진을 못찍어서.... 스시랑 롤 사진밖에 없네요 ㅠㅠ 멜센에서 트램을 타고 한 15분 ~ 20분 정도 가서 내렸습니다. 외곽으로 나오니 정말 어둡더군요 ㄷㄷ 무
서웠어요. 가게를 찾아서 가보니 안에 사람이 굉장히 많은 거에요. ㄷㄷ 정말 사람 없어보이는 동네에 가게에 이렇게 사람이 찰 줄은 몰랐어요.
서웠어요. 가게를 찾아서 가보니 안에 사람이 굉장히 많은 거에요. ㄷㄷ 정말 사람 없어보이는 동네에 가게에 이렇게 사람이 찰 줄은 몰랐어요.

아무튼 그렇게 음식과 와인(?)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같이 사진찍고 어쩌고 하다보니 시간이 꽤 흘렀고 집에 올 시간이 됬습니다. 인사하고 트램을 타러 가는
중 10시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거리는 어두운데요.... 뭔가 채워지지 않는 기분이라 더 마시고 싶은 맘도 있었지만 몇분은 좀 상
태가 아니었고, 저도 너무 졸려서 그냥 집에 왔답니다 ㅎ;;
중 10시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거리는 어두운데요.... 뭔가 채워지지 않는 기분이라 더 마시고 싶은 맘도 있었지만 몇분은 좀 상
태가 아니었고, 저도 너무 졸려서 그냥 집에 왔답니다 ㅎ;;
오픈멤버로 거의 2개월동안 같이 있었는데.... 이제 가니까 아쉽네요... 한국에서 나중에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들어올 쉐어생과도 맘이 잘
맞아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맞아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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