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열두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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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군에서 친구들과 함께 바베큐파티를 했다 .
삼겹살이 너무너무 먹고싶었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같이 먹으면 마늘이나 쌈장이나 김치를 같이 못먹는다는 단점이있지만...그래도맛있어!!!!!!!!!
보통 소금을 많이 뿌려서 먹는다 ㅋㅋㅋㅋ그래도 나는 한국인인지라...된장쌈장이 너무 먹고싶당 하하하하하하하...
라군에는 무료로 바베큐 시설을 쓸 수 있는데 정말 좋은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가위나 집게 기름같은거만 챙겨와서 쓰면된당 ㅋㅋㅋㅋ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지만 진짜 동양인들이나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쓰는거 같당 ㅋㅋㅋㅋㅋ
현지인들은 일상이지만 우리같은 경우에는 이런 경험을 자주 못하니까ㅜㅜ
일주일에 한번은 꼭오는거같다. 돼지고기도 그렇고 소고기도 싸서 다같이 돈모아서 하면 부담없이 놀수있당 !
안좋은게 있다면 계속 서있어야되서 ㅋㅋㅋ다리가 좀 아프당
호주와서 이렇게 여유롭게 바베큐 파티도 하고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어울려서 지내는것도 점점 익숙해져간다
한국이 엄청 그립긴 한데 이렇게 생활하는것도 너무너무 좋은것 같다
주말이되면 라군에 사람이 많은데 수영하는 사람들도 많고 잔디밭 위에 누워서 자는 사람들도 많다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도 이런 시설이 있었으면 좋겟다ㅜㅜ
한국돌아가면 라군 못가서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언즈에는 시내안에서도 신발안신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옷벗고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ㅋㅋㅋ
첨엔 진짜 헉헉 거렸었는데 이제는 적응되서 아무렇지도 않다 ㅋㅋㅋㅋ
저녁에 와도 정말 좋당 ㅜㅜ 분위기도 좋고 조명도 군데군데있어서 ~~바람도 적당히 시원하고요즘은
낮에 라군에서수영하면 많이 타니까 저녁에 수영하는것도 좋은것 같다 ㅋㅋㅋㅋ
호주에 있는 동안은 많이 이용해야지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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