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IC_TORONTO[나는 캐나다에 페스티벌이 많아서 좋다]_#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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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는 페스티벌이 참 많다. 버스커버스커 페스티벌, 좀비페스티벌, 등등 참 ~ 다양한 페스티벌이 많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지금 예전보다는 페스티벌이 많이 없어지긴 했다... 여긴 토론토니깐^^;;
조금 날씨가 좋았을 때 모든 페스티벌을 못 즐긴게 너무 아쉽다. 처음 학원에 갔을 때(날씨가 춥지 않을 때여서) 모든 티처들이 겨울이 오기전에 토론토의 생
활을 즐기라고 모두들 강조를 했었다. 그때는 마냥 귀찮기만 하고 처음 캐나다에 온 것이라 적응도 안되고 어디가 좋은 지도 몰라서 생각보다 많이 돌아다니질
않은 것 같다. 근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좀 아쉬운 것 같다.
활을 즐기라고 모두들 강조를 했었다. 그때는 마냥 귀찮기만 하고 처음 캐나다에 온 것이라 적응도 안되고 어디가 좋은 지도 몰라서 생각보다 많이 돌아다니질
않은 것 같다. 근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좀 아쉬운 것 같다.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캐나다는 텍스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처음 왔을 때는 가난한 유학생들... 이방인들만 캐나다에 돈을 퍼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모
든 것이 불만이였다. 그리고 특히나 토론토는 교통비도 비싸고 들어보니까 밴쿠버는 교통비가 참 싸다고 한다... 홈스테이같은거는 비슷한데... 토론토는 교통
비도 만만치 않고 특히나 한국인들에게는 소주값도 너무 비싸고.. 어디 나가서 뭐만 사먹어도 돈이 너무 많이 깨지니까.. 처음엔 나라를 잘못 선택 했다는 생각
도 안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든 것이 불만이였다. 그리고 특히나 토론토는 교통비도 비싸고 들어보니까 밴쿠버는 교통비가 참 싸다고 한다... 홈스테이같은거는 비슷한데... 토론토는 교통
비도 만만치 않고 특히나 한국인들에게는 소주값도 너무 비싸고.. 어디 나가서 뭐만 사먹어도 돈이 너무 많이 깨지니까.. 처음엔 나라를 잘못 선택 했다는 생각
도 안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여기 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우리가 낸 세금으로 토론토에 많은 페스티벌이 생긴다는 것이였다. 생각을 해보면 모든 페스티벌이 꽁짜였다!!

거의 일주일에 2~3개씩 있을 정도로 페스티벌이 많은데 이러한 것이 꽁짜라는게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많은 해택인 것 같다. 만약 이런것도 돈을 냈더라면 아
마 사람들은 아무것도 구경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페스티벌을 통해 다른 나라의 음악을 접하고 다른 나라의 옷과 놀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인 것 같다.
그리고 페스티벌을 통해 다른 나라 친구들도 사귈 수 있고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팁문화가 잘 발달되있어서 일하는 워크퍼밋을 가진 친구들에게는 참 좋은 것
같다. 나는 일을 안해서 잘 모르지만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말을 들어보면 여기서 돈 받다가 한국가면 돈 못받을 것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여기는 최처 임
금이 11달러인데 한국은 최처임금이 5달러 정도 이니까... 그리고 말했다시피 팁문화가 잘 발달되있어서 하루에 나오는 팁을 사람수 대로 나눠서 또 갖는다고
한다. 그리고 최처임금을 받더라도 11달러에 +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봉사활동도 없고 페스티벌도 많이 없는게 안타깝
다...
같다. 나는 일을 안해서 잘 모르지만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말을 들어보면 여기서 돈 받다가 한국가면 돈 못받을 것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여기는 최처 임
금이 11달러인데 한국은 최처임금이 5달러 정도 이니까... 그리고 말했다시피 팁문화가 잘 발달되있어서 하루에 나오는 팁을 사람수 대로 나눠서 또 갖는다고
한다. 그리고 최처임금을 받더라도 11달러에 +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봉사활동도 없고 페스티벌도 많이 없는게 안타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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