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 20# only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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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락은 규모도 크고 국적비율도 좋고 그리고 무엇보다 학원내에서 ONLY ENGLISH제도가
잘 되어있는걸로 유명하다고 들었다.
수업 중간 쉬는시간 10분 그리고 식사시간30분 동안 반안에서 친구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누게되는데
나도 모르게 한국사람들끼리는 한국말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무엇보다 왠지 같은 한국사람끼리 영어로 이야기한다는게 처음엔 부끄럽고 민망했다.
나도모르게 몇마디 한국말을 하고있노라하면
언제 어떻게 들었는지 티쳐가 바로 only english please~하곤 외쳐댄다.
티쳐 뿐만 아니라 다른 국적의 친구들도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들으면 바로 only english~~!!
덕분에 처음엔 굉장히 어색하고 민망했지만
이제는 아무렇지않게 한국인들 끼리도 반내에서 영어로 대화할수있게 되었다.
별거 아닌것같고 곧잘 무시하기 쉽상인 only english제도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것 만큼 중요한게 또 어디있을까 싶다.
멀리 캐나다까지 와서 한국말로 이야기하는건 좀 참아두고 열심히 영어를 한마디라도 더 써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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