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토론토 유로센터 나만의 용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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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캐나다에 머무면서 항상 홈스테이서 살았더니 한달 지출이 고정적으로 760 달러
메트로 패스 끊는데 120달러 정도. 핸드폰비 해서 항상 920달러 정도가 고정적으로 빠져나갔네요..
드디어 이번달에 룸렌트로 옮기는데 맛잇는거 많이 해먹으면 돈이 더 들려나 적게 들려나 모르겠어요~
홈스테이에서 주는 음식이 참.. 그래서 라면을 혼자 끓여먹는게 났겠더라구요. 음식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라면이 낫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방을 나가게됬네요~. 요기서는 무엇을 사먹든간에 일단 사먹게되면 왜 인지는 몰라도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요
한끼먹을때마다 보통 20불 쓰게되더라구요. ㅠ,ㅠ 밥 사먹기가....

6천원짜리 국밥이 그리울떄가 많아요.돈 아껴쓰는것도 좋은데 돈 안쓰고 친구랑 노는 방법이 있는거 같지가않아요.
같이 밖에나가게되면 같이 사먹어야 되니까~ 이왕 캐나다 온거 용돈 아껴보겠다는 생각보다는
외국 친구들이랑 재밌게 잘 노는거에 목적을 두시고 요기 다시올려면 오는데만 비행기값이 100만원이 넘고 시간도 시간이니
그냥 돈에 너무 연연해하지마시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잘 지내면서 영어 많이 향상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밑에 사진은 캐내디언 자형이랑 포카치면서 물론 돈내기가 아니라 그냥 재미로 ;; 돈내기로 하자고 했는데
너무 순수하신지 돈내기를 안하시더라구요. ~ 재밌게 포카치면서 포카 용어를 많이 배웠더랬죠~
위에 사진은 캐내디언 자형 부모님네 집 마당 사진이에요~ 집이 정말.. 죽치고 살고 싶을정도로 좋아서.ㅜㅜ 부러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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