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빅토리아/PGIC/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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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저는 홈스테이말고 KGIC에서 공부했기때문에 학원기숙사를 선택했어요. 기숙사에는 주방시설이 제공되었어서
제가 요리를 해서 먹고싶은거 먹고 살 수 있었어요. 지금은 기숙사가 아닌 따로 캐네디언 집에서 룸렌트해서 살고있구요.
만약 본인의 식성이 정말 까다롭다면 홈스테이 말고 캐네디언집에서 룸렌트해서 사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다음번에 룸렌트 관련해서 일기올릴게요)

캐나다에서 식재료를 사는거는 크게 비싸진 않아요.
대표적인 마트로는 월마트가 일단 제일 저렴한 것같구요. 저는 THRIFTY FOOD를 주로 이용하고있어요.
여기서 일단 팁을 드리자면, 가공품 예를들어 우유, 캔음식, 케첩 등등 과 같은거는 무조건 월마트로 가세요!
월마트에서 훨씬 더 저렴하게 구매가능하시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홈플러스에 홈브랜드 제품들이 있듯이
월마트도 GREAT VALUE라는 홈브랜드가 있어서 많은 제품들에 있어서 저렴하게 살 수 있답니다.
하지만 야채나, 과일, 고기 종류는 거의 THRIFT FOOD에서 사요. 이런것들은 신선도가 제일 중요하니까
아무래도 월마트 같은 큰 마트에서는 약간 질이 떨어지거든요.
가격은 월마트가 조금 더 저렴하긴한데 월마트에서는 거의 미국산, 멕시코산이 많구요
THFRIFT FOOD같은 경우는 BC(British Columbia) GROWN이 많아요! 캐네디언들은 미국산보다 지역농산품을 선호하거든요~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저희 집주인 말에 따라서!)
어쨋든, 만약 홈스테이가 아닌 룸렌트로 하실경우에 식재료 구입은 월마트와 다른 마트 한군데 정해서하시면
조금이나마 저렴하고, 질좋은 식재료 구입하실수 있답니다!
이외에 fairway market 중국인오너가 운영하는 마트인데요. 빅토리아 곳곳에 있구요
아시안 식재료(야채, 버섯), 라면, 해산물 같은거 많이 팔구요, 특히 여기에서 파는 김치가 제일 맛있어요~~!
한국 밑반찬들도 다양하게 팔고있으니 한번 가보세요~!

사진은 제가 캐나다 와서 직접 장봐서 해먹었던 음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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