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22 시험중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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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나온지도 어 언 두달이 다되고 어느덧 두번째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
시험이다가오는 만큼 선생님이 오늘은 시험대비 시험을 보자고 하셨다.
갑작스러운 테스트라 준비도 못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으로 시험에 임헀다.
문제는 한 80문제 정도였고, 2시간에걸쳐 시험에 치러졌다.
문제는 어렵지않았고, 그동안 배운것들을 복습하는 것이었다.
가정문이나 구문절 위주의 문제들이 많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풀었지만 시험이니까,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이였다.
시험결과는 선생님이 따로매기고 내일 주실줄 알았는데,
학생들끼리 바꿔서 매기라고하셨다.
못친건아니였지만 내가 점수를 매기지 않으니까 불안헀다.

하나하나 선생님이 답을불러주시고 다른사람의 시험지를 채점하면서
온 신경은 내가 친 문제들과 비교하고, 내 시험지를 매기는 친구에게 집중되었다.
다행히 내 시험지를 매기는 친구의 표정이 나쁘지 않았던걸로 보아서 그리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모든 체점을 다 마치고, 내 시험지를 받아보니 점수와 함게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확인할수있었다.
나는 wish가정문 문제에서 작문하는 부분에서 주로 많이틀렸다.
왜 틀렸는지 다시한번 살펴보니까 과거사실에 대한 반대로 wish 가정문을 만드는 방법을
헷갈리는 바람에 많이 틀렸던것이였다.
아마 중간 테스트 업었으먼 그래도 이렇게 알고 있엇을 텐데,
이렇게 중간에 확인할수있게되니까 머리속에 확실하게 기억에남은것 같다.
각자 자기 시험지를 확인하고 선생님께 점수를 말했는데,
나는 1등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위권에 머물렀다.
갑작스럽게 본 시험이지만 긴장도 되었고, 앞으로의 시험 대비도 한만큼
오늘 시험을 토대로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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