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빅토리아/PGIC/테솔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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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어학연수 오는 이유 중 하나가 테솔자격증 수료하러 많이 오시는데요.
저도 영어공부도 하면서 테솔 자격증을 따기위해서 캐나다를 선택했거든요~
그래도 제가 다른 일기에서도 썼듯이 도시자체가 워낙 이쁘고 치안이 최고라는 도시여서 오긴왔는데
일단 빅토리아가 작은 섬도시여서 벤쿠버나 토론토같이 큰 도시에 비해 어학원이 많지는 않아요
테솔수업같은 경우는 빅토리아에 있는 어학원중에서 KGIC, PGIC만 운영을 했었고
현재는 KGIC 빅토리아센터에서는 운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PGIC가 유일하게 테솔수업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원래는 KGIC에서 스페셜코스 과정을 마치고 벤쿠버로 옮기려고 하다가
PGIC 테솔의 최대 장점인, 캐네디언들과 수업을 같이 들을수 있다는 점 때문에 빅토리아에 계속 머무르기로 했답니다!
뿐만아니라 PGIC테솔은 캐나다 테솔협회 인증어학원이라는점!

기본적으로 수업 최대 정원은 10명이구요, 혹시 등록하시고 싶으시면 미리미리 등록하셔야되요~
저는 지금 정원 꽉!채워진 10명 클래스에서 수업듣고있어요. 4명 캐네디언, 5명 한국인, 1명 일본인 국적비율이구요.
어딜가서 어떤 수업이든 한국인이 제일 많네요^^;;
테솔은 120시간, 260시간 두가지 코스가 있구요, 저는 120시간코스 끝나고 Practicum 선택했어요.

수업은 주로 티쳐가 책 읽어오는 것은 숙제로 내주구요, 그다음날 그 챕터 관련한 프린트물로 수업을 진행해요.
요즘은 주로 티쳐가 grammar, reading, idiom.etc 등 수업티칭 방법을 시연하면
그다음엔 저희가 클래스 메이트들 앞에서 시연해서 티쳐가 잘된점, 잘못된점 등을 평가해주세요.
각 수업에 맞는 액티비티라던가 프레젠테이션방법 등 실전에서 쓰이는 티칭기술들을 배우는거죠.
캐나다에 온 만큼 영어 공부 뿐만아니라 테솔 수료증 하나 이수해가면 더 만족도 높은 어학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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