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70] 스타벅스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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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기전 시애틀 당일투어를 다녀왔다. 스타벅스 텀블러도 사고 스페이스니들에 가보기위해 겸사겸사 다녀온곳인데, 사실 혼자 버스타고 갔다오려고 했으
나 여행사를 통해서 갔다오게되었다. 일전에 록키투어를 가려고 예약금을 걸어둔것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록키를 갔다오게되어서, 예약금이 남아있는 상태
였다. 오케이투어에서는 한번 예약금을 받게되면 일체 환불이 되지않고, 소멸되지 않고 남아있게 된다. 우여곡절끝에 출발당일 아침 7시 15분까지 H마트 앞에
서 모여 시애틀로 향했다.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을 거쳐 다운타운(스타벅스1호점, 스페이스니들)경유 후 시애틀아울렛으로 가서 쇼핑을 한다. 시애틀에는
프리미엄 아울렛말고도 노던 랙이라고하는 명품땡처리장이 있는데, 타 여행사에서는 기본코스에 포함이 되어있어서 다른여행사도 기본적으로 다 포함이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오케이 투어는 생략되어 있었다. 당연히 있을줄 알고있던 코스가 사라진 기분이어서 약간 실망했다.
나 여행사를 통해서 갔다오게되었다. 일전에 록키투어를 가려고 예약금을 걸어둔것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록키를 갔다오게되어서, 예약금이 남아있는 상태
였다. 오케이투어에서는 한번 예약금을 받게되면 일체 환불이 되지않고, 소멸되지 않고 남아있게 된다. 우여곡절끝에 출발당일 아침 7시 15분까지 H마트 앞에
서 모여 시애틀로 향했다.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을 거쳐 다운타운(스타벅스1호점, 스페이스니들)경유 후 시애틀아울렛으로 가서 쇼핑을 한다. 시애틀에는
프리미엄 아울렛말고도 노던 랙이라고하는 명품땡처리장이 있는데, 타 여행사에서는 기본코스에 포함이 되어있어서 다른여행사도 기본적으로 다 포함이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오케이 투어는 생략되어 있었다. 당연히 있을줄 알고있던 코스가 사라진 기분이어서 약간 실망했다.

당일관광은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던터라 일명 찍기관광이라고 사진찍고 발도장찍는다는 개념의 관광으로 가이드분이 이야기를하고 말그대로 스페이스니
들로 가서는 사진찍고 바로 스벅1호점으로 향했다. 이곳은 재래시장안에 위치해있는데, 현재의 스타벅스매장처럼 외관인테리어가 화려하진않았지만 초창기
고유의 스카벅스 마크를 가지고 있었다. 이곳에서는 각양각색의 텀블러를 판매하는데 가격대는 8불부터 20불까지 다양하게 있다. 텀블러를 구입하고 재래시
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나서 마지막코스인 아울렛으로 향했다. 아울렛은 작년 9월에 왔을때보다 이쁜옷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았는데, 아마 박
싱데이가 지나서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들로 가서는 사진찍고 바로 스벅1호점으로 향했다. 이곳은 재래시장안에 위치해있는데, 현재의 스타벅스매장처럼 외관인테리어가 화려하진않았지만 초창기
고유의 스카벅스 마크를 가지고 있었다. 이곳에서는 각양각색의 텀블러를 판매하는데 가격대는 8불부터 20불까지 다양하게 있다. 텀블러를 구입하고 재래시
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나서 마지막코스인 아울렛으로 향했다. 아울렛은 작년 9월에 왔을때보다 이쁜옷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았는데, 아마 박
싱데이가 지나서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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