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C-08] bloor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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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말이라서 친구들과 함께 bloor bar에 왔다. 이곳은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즐기면서 jazz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bar이다. 친구가 오늘 저녁에 유명한
밴드가 공연을 한다길래 나도 따라왔다. 야외공연을 보고 싶었지만 겨울이라 불가능했다. 공연을 보기 이전 배가 고픈우리는 fish&chips와 맥주를 주문했다.
주류를 하지 않는 한 브라질 친구를 콜라를 시켰다. fish&chip란 영국에서 즐겨먹는 영국 대표음식이라고 예전부터 들어왔지만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기
대댔다. 생선을 튀긴것과 프렌치 프라이가 함께나오는 음식인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흠칫 했지만 처음 먹어보는 거고 모두 배가 고픈 상태에서 냉큼 주문
했다. 시간이 흐른뒤 음식이 나왔고 우린 허겁지겁 음식을 흡입했다.
밴드가 공연을 한다길래 나도 따라왔다. 야외공연을 보고 싶었지만 겨울이라 불가능했다. 공연을 보기 이전 배가 고픈우리는 fish&chips와 맥주를 주문했다.
주류를 하지 않는 한 브라질 친구를 콜라를 시켰다. fish&chip란 영국에서 즐겨먹는 영국 대표음식이라고 예전부터 들어왔지만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기
대댔다. 생선을 튀긴것과 프렌치 프라이가 함께나오는 음식인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흠칫 했지만 처음 먹어보는 거고 모두 배가 고픈 상태에서 냉큼 주문
했다. 시간이 흐른뒤 음식이 나왔고 우린 허겁지겁 음식을 흡입했다.

그런데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그닥 나의 입맛에는 맛지 않았다. 영국사람들은 이 음식을 매일 같이 먹는다니 그저 신기한 따름이었다...그저 프렌치 프라이와
맥주만 먹을뿐....어찌됬든 식사를 하는도중에 우리가 기다리던 밴드의 공연이 시작됬고 우리는 그 공연을 즐겼다. 정말 재밌었고 멋진 공연이었다. 우리는 공
연에 빠져들어서 공연이 끝나고 그 밴드구성원들과 같이 사진도 찍었다. 이 공연이 끝나고 또 다른 밴드의 공연이 있었지만 우리는 이것을 마지막으로 본채 집
으로 돌아갔다. 다른 친구 한명은 계속 보자고 했지만 다수가 그냥 가자고 해서 돌아갔다. 왜냐면 또 보기 위해선 돈을 더 지불해야하고 우리는 돈없는 유학생
이기 때문이다.. 공연을 다보고 집에 돌아오면서 외국생활을 하고 있구나 또 다시 한번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좋은 공연이 있으면 또 보고 싶다.
맥주만 먹을뿐....어찌됬든 식사를 하는도중에 우리가 기다리던 밴드의 공연이 시작됬고 우리는 그 공연을 즐겼다. 정말 재밌었고 멋진 공연이었다. 우리는 공
연에 빠져들어서 공연이 끝나고 그 밴드구성원들과 같이 사진도 찍었다. 이 공연이 끝나고 또 다른 밴드의 공연이 있었지만 우리는 이것을 마지막으로 본채 집
으로 돌아갔다. 다른 친구 한명은 계속 보자고 했지만 다수가 그냥 가자고 해서 돌아갔다. 왜냐면 또 보기 위해선 돈을 더 지불해야하고 우리는 돈없는 유학생
이기 때문이다.. 공연을 다보고 집에 돌아오면서 외국생활을 하고 있구나 또 다시 한번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좋은 공연이 있으면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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