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IC_TORONTO[ 뉴욕 여행기_1 ]_#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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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캐나다에서 생활을 한지 6개월만에 뉴욕에 가게 되었다. 원래는 나도 12월 크리스마스때나 새해때 가고
싶었지만.. 그때는 자금상 여유가 없었다.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도 뉴욕은 가봐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미안하지만 엄마에게 헬프를 해다. 다른친구들은
미서부며 벤쿠버, 쿠바, 칸쿤 등등 가보는 곳이 많지만 나는 다른 건 바라지도 않고 뉴욕은 꼭 가고 싶었다.
다른 친구들은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친구들도 많이 있지만 나는 여행사 끼고 가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혼자 자유여행으로 가기로 했다. 마지막 기말 시험을 치자마자 토론토를 떠나는 스케쥴로 잡았다. 시험이
3시정도에 끝나고 나는 메가버스를 5시45분 차를 끊었다. 토론토에서 뉴욕까지 버스타고 12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왕복으로 2일은 버스에서 보내야 한다. 시험 보기 전날 짐을 다 싸놓고 학원에 뉴욕 짐을 가지고 갔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자마자 버스 표랑 호스텔 예약 해놓은 것을 뽑아서 던다스로 갔다.

뉴욕으로 떠날때는 100달러 정도만 미국돈으로 바꿔가고 신용카드를 쓰기로 했다. 정확하게 계산을 해본것도
아니고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내 생각에는 캐나다달러로 뽑아서 미국돈으로 바꾸는게 더 비효율적인 것
같았다. 그래서 최소한의 현금만 가지고 가기로 했다. 미국들어갈 때 비자 값 그리고 어떤 관광지에서는 현금만
내야된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미국에는 원래 혼자가려고 했으나 일본친구가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호스텔은 Hi호스텔로 잡았다.
약간 시내랑 떨어져 있어서 지하철을 꼭 타고 다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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