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IC 빅토리아]#33. PMM-에세이와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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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M 클래스는 숙제가 많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까지 에세이를 작성하여 메일로 선생님께 송부해야 하고, 금요일까지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서 발표를 해야 한다.
한 주가 정말 빨리 간다. 보통 에세이를 쓴 내용을 주제를 프리젠이션을 실시한다.
이번주의 주제는 stereotype 이였다. 한 주 동안 stereotype 대한 내용을 배우고, 대화를 수행하고, 이에 관련된 단어를 자연스럽게 암기한다.
나의 에세이 주제는 "바쁜 한국인"이었다. 외국인이 한국사람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한국 사람은 정말 바쁘게 살고 있다."를 주장하는 내용을 작성하였다. 주제를 잘 못 택하여 정말 에세이와 프리젠테이션 만들기가 어려웠다.

금요일에 프리젠테이션을 실시 할때면 선생님이 녹화를 수행하고, 13명의 프리젠테이션의 개인적인 평가를 내린다.
그리고 같은 학생들이 나의 대한 평가을 해 준다. 정말 연습하지 않을 것을 이렇게 후회한 적이 없었다.
학생들이 용기를 복돋아 주는 말을 적어 주지만 그것이 사실이 아님은 내가 정말 잘 알기 때문이다. 어찌나 나의 얼굴이 화끈 거리는지....
다음 주는 최선을 다하여 더 나은 모습을 친구들에게 그리고 선생님에 보여주고 싶다.
모든 프리젠테이션이 끝나면 선생님이 평가한 내용을 전달하여 주시고, 발음이나 틀린 문장을 수정하여 주신다. 그리고 틀린 발음은 일대일대 직접 틀린 발음을 잡아 주신다. 정말 존경스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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