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C-07] Public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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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Public Library에 다녀왔다. 캐나다에 온지 꽤 됬지만 이번 방문이 나의 첫 방문이었다. 캐나다의 Public Library은 우리 다라 도서관과 다르게 같은 이
름을 쓰며 동네마다 위치만 다를뿐 같은 Public Library이다. 사실 학원에서 숙제를 많이 내준것도 있고 캐나다에 공부를 하로 왔기때문에 도서관을 꼭 한번
들러야 겠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내가 처음 도서관에 도착해서 느낀 생각은 정말 한국과 달랐다. 한국과 다르게 캐나다 도서관은 자
유분방했다. 조용하게 공부하는 면학분위기가 아니었다. 떠들어도 그 누가 뭐라하지 않는다. 역시 자유분방한 서양국가 다운것 같다.

름을 쓰며 동네마다 위치만 다를뿐 같은 Public Library이다. 사실 학원에서 숙제를 많이 내준것도 있고 캐나다에 공부를 하로 왔기때문에 도서관을 꼭 한번
들러야 겠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내가 처음 도서관에 도착해서 느낀 생각은 정말 한국과 달랐다. 한국과 다르게 캐나다 도서관은 자
유분방했다. 조용하게 공부하는 면학분위기가 아니었다. 떠들어도 그 누가 뭐라하지 않는다. 역시 자유분방한 서양국가 다운것 같다.

물론 조용하게 공부하게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quiet stuudy룸도 있다. 내가 방문한 도서관은 eglinton subway 근처에 있는 작은 도서관이 었는데 친구말로
는 bloor 영 근처에 있는 도서관은 정말 여기랑 다르게 엄청 시설이 크고 사람또한 많다고 한다. 언젠가 거기도 꼭 가봐야겠다. 그리고 여기서 책을 대여하기
위해선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과, 어드레스가 필요한데 이것이 없을시에는 id카드를 발급 받을 수 없다고 한다. 무튼 여기서 공부를 함으로써 집에서
할 수 없었던 집중력을 발휘해 숙제도 금방 끝냈고 다른 공부도 더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주 부턴 학원 마치고 곧바로 도서관으로 향할 계획이며, 계획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는 bloor 영 근처에 있는 도서관은 정말 여기랑 다르게 엄청 시설이 크고 사람또한 많다고 한다. 언젠가 거기도 꼭 가봐야겠다. 그리고 여기서 책을 대여하기
위해선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과, 어드레스가 필요한데 이것이 없을시에는 id카드를 발급 받을 수 없다고 한다. 무튼 여기서 공부를 함으로써 집에서
할 수 없었던 집중력을 발휘해 숙제도 금방 끝냈고 다른 공부도 더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주 부턴 학원 마치고 곧바로 도서관으로 향할 계획이며, 계획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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