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반짝반짝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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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마지막 주입니다.
시간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갔어요.
마지막 주이지만 역시 주말의 시작은 연수일기와 시작해야 제맛이죠.
이번주는 꽤 바빴는데 사진은 별로 없네요. 바쁠수록 사진 찍을 여유는 사라지니까요!
때론 지루했던 토론토의 좋은 점
친절하고 높은 시민의식
거리가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된 느낌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
그 중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은 예를 들면 할로윈을 즐기는 사람들이나
산타퍼레이드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거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위해 한달 전부터 거리를 꾸미는 일! 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산타퍼레이드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거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위해 한달 전부터 거리를 꾸미는 일! 이라고 할 수 있지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져요!
그래서 거리를 걷다보면 기분이 저절로 좋아져요. ^^
어두워 질 수록 그게 또 빛을 발휘하잖아요.


길거리에는 커다란 트리부터 작은 트리, 사소한 장식 마저도 '나는 크리스마스야' '나는 겨울의 행복이야' 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런 것을 즐기는 것 또한 토론토를 제대로 즐기는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특히 겨울을 좋아해서 그런지 모든게 사랑스럽게 느껴져요!
일루미네이션 축제나 불꽃축제, 스케이트장 오픈 등 봐도 겨울을 즐기기엔 충분하죠!
토론토를 떠나 다른 나라를 가게되면 어떤 풍경이 그려질지 아직 상상이 안가지만
분명 이 순간만큼은 토론토가 그리울 것 같아요.

이 사진은 저희집 꾸미기 전이라 옆집 루돌프를 촬영했어요. ㅎㅎㅎ
지금은 저희 집도 귀여운 루돌프와 반짝반짝 별들과 색색의 전구들이 입구에서 맞이 해 주고있어요.
거실에는 멋지게 꾸며진 커다란 트리가 자리를 잡고 계단의 손잡이
역시 트리장식으로 되어있어서 크리스마스입니다! 말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역시 트리장식으로 되어있어서 크리스마스입니다! 말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양 옆의 집들도 한마리씩 루돌프를 데리고 있는거보니까 멀리서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반짝 반짝 토론토를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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