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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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워 클래스가 3:30에 마치고 집에 오게되면 4시가 조금 넘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도서관에 잇으면 왠지 기분이 차분해 지면서 공부가 더 잘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녁을 먹을 수도 없고 매번 친구들과 놀러가지도 않으니 책도 구입한 겸으로 도서관을 다니고 있어요.
토론토에는 정말 도서관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아일락 같은 경우에는 영 스트릿에 OT를 진행했던 그 도서관이 있어서 좋기도 하고요.
저는 집근처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작고 아담한 규모라서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서는 얼마전에 구입한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요.
읽을 책과 옆에는 공책을 하나 두고 모르는 단어를 적어가면서 읽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를 적더라도 그 때 바로 적는게 아니라 문맥상으로 아 대충 이런 의미겠구나 하면서 읽고 넘겨요.
정 모르겠어서 아예 한 페이지를 이해 못할 정도로 중요한 단어구나 싶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찾아보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책을 어느정도 읽었다 싶으면 책을 덮고 공책에 적어둔 단어를 살펴봐요.
그러면 아는 단언데 왜 생각이 안났을까 싶기도하고 봐도봐도 의미를 모르겠는 단어들도 있고 그래요.
이제는 펜을 들고 영-영 사전을 들어가서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찾습니다.
영영단어를 찾는게 영어로 생각을 하게 되서 나중에 훨씬더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로 풀이된 의미를 찾았는데도 내가 아는 의미로 정의가 안된다면 그때는 영한 사전을 이용해서 옆에 단어를 적어 놔요.
그런식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도서관에 잇으면 왠지 기분이 차분해 지면서 공부가 더 잘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게 오직 기분 탓이더라도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걷기도 하고 산책 겸으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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