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중고책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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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는 책값이 생각보다 굉장히 비싸더라구요.
다이어리 하나를 집어도 20불이 넘어가는 탓에 유명하다는 중고서점을 들렸어요.
BMV라는 곳인데 BOOK MOVIE VIDEO를 줄인거라고 하더라구요!


들어서니까 책냄새가 확 풍기는게 책을 즐기지는 않지만 기분은 굉장히 좋았어요.
같이 간 언니와 함께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다녔어요.
지하 1층에는 영화와 음악 관련된 서적과 비디오가 있었어요.
디비디도 있었고 영화나 음악이라는 것도 영화의 역사나 영화인/음악가 처럼 섹션이 나눠져 있었어요.


그리고 1층에는 문학위주로 소설이 넓은 구역을 차지 했고 2층은 전문 서적이 있었어요.
같이 간 언니는 토플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발견 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3층에는 만화책이 있었어요!
마블이나 디씨코믹 좋아하시는 분들은 들려서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원작 책을 두 권을 구입 했는데요 다 해서 20불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어요!
인디고 같은 서점에 들려 새책을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중고책 서점에서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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