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EC어학원 - 학원 첫날과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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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는 비교적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는 것 같다.
그랜빌 스테이션에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EC간판을 확인할 수가 있어서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길 헤메지 않고 잘 찾을 수 있었다.
8시 30분까지 신입생들은 학원에 모여야 해서 갔더니 벌써 많은 학생들이 줄 서고 있었다.
한국인 직원분이 계셨지만 학생들이 많아서 외국인 직원한테 안내를 받았다.
한 강의실로 모여서 간단한 학원소개와 직원이름과 그 직원이 하는 일 등을 안내받았다.
주변을 보니 한국인은 4-5명 정도이고, 나머지는 다 브라질 사람 이였다.
간단한 학원소개를 받고는 레벨 테스트를 받았다.

레벨 테스트는 흔한 공인인증시험과 비슷했다. 토익과 토플이 약간 섞인 느낌이었다.
나 같은 경우는 회화가 부족해서 연수를 결정한 것인데 회화에 관련된 시험은 없어서 그런지 회화 수준에 비해서 반 레벨이 높게 나왔다.
레벨테스트는 Writing, Listening Reading 위주였다. 나중에 수업에 관련된 내용에 작성을 하겠지만
레벨 테스트에 회화 관련된 항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 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다.

레벨테스트가 끝난 후 모두 함께 나가서 학원 주변 투어를 잠깐 했다.
steam clock 이랑 canada place 정도를 구경하고 점심식사를 하고 학원으로 돌아오기로 했다.
나는 홈스테이에서 도시락을 가져와서 외식 안 하고 학원으로 돌아와서 식사했다.


여기까지 했을 때가 1,2시쯤 됐을 텐데, 여러 가지 여행 프로그램을 홍보한다고 한 시간 정도 또 걸렸던 거 같다.
그래서 실제로 끝난 건 세시가 훌쩍 넘어서였다.
8시 반부터 3시 넘어서까지 학원에 있으니 너무 피곤해서 녹초가 되었던 하루였다.
그랜빌 스테이션에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EC간판을 확인할 수가 있어서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길 헤메지 않고 잘 찾을 수 있었다.
8시 30분까지 신입생들은 학원에 모여야 해서 갔더니 벌써 많은 학생들이 줄 서고 있었다.
한국인 직원분이 계셨지만 학생들이 많아서 외국인 직원한테 안내를 받았다.
한 강의실로 모여서 간단한 학원소개와 직원이름과 그 직원이 하는 일 등을 안내받았다.
주변을 보니 한국인은 4-5명 정도이고, 나머지는 다 브라질 사람 이였다.
간단한 학원소개를 받고는 레벨 테스트를 받았다.

레벨 테스트는 흔한 공인인증시험과 비슷했다. 토익과 토플이 약간 섞인 느낌이었다.
나 같은 경우는 회화가 부족해서 연수를 결정한 것인데 회화에 관련된 시험은 없어서 그런지 회화 수준에 비해서 반 레벨이 높게 나왔다.
레벨테스트는 Writing, Listening Reading 위주였다. 나중에 수업에 관련된 내용에 작성을 하겠지만
레벨 테스트에 회화 관련된 항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 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다.

레벨테스트가 끝난 후 모두 함께 나가서 학원 주변 투어를 잠깐 했다.
steam clock 이랑 canada place 정도를 구경하고 점심식사를 하고 학원으로 돌아오기로 했다.
나는 홈스테이에서 도시락을 가져와서 외식 안 하고 학원으로 돌아와서 식사했다.


여기까지 했을 때가 1,2시쯤 됐을 텐데, 여러 가지 여행 프로그램을 홍보한다고 한 시간 정도 또 걸렸던 거 같다.
그래서 실제로 끝난 건 세시가 훌쩍 넘어서였다.
8시 반부터 3시 넘어서까지 학원에 있으니 너무 피곤해서 녹초가 되었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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