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어학원 - Nofr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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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frills
노프릴즈
노프릴은 밴쿠버에 있는 모든 수퍼들이 세일을 안한다고 가정하에,물건들을 제일 저렴하게 파는 마트 인것 같다.
Denman st.에서 잉글리쉬베이쪽으로 조금 걷다보면 볼 수 있는데 처음에는 nofrills가 무슨 뜻인가 곰곰히 생각해봤다가
사전을 찾아보니 "꼭 필요한 요소만 있는" 이라는 뜻이였다. 그래서 가격이 더 저렴한건가 라고 생각도 들고.
진열은 여느 마트처럼 깔끔하게 되어있는 편이며,크기는 다운타운 한 가운데 지점에 있는 H마트보다는 조금 큰 크기이고,
다른마트와는 다른점이 흔히 우리나라에서 이마트에서만 파는 '이마트 상품'처럼 매장의 브랜드를 내새운 상품들이 많다.

여기서 나온 제품들은 대부분 노란색의 봉투나 캔등으로 노란색을 상징색으로 쓰는것 같은데, 같은 재료라고 하더라도
여기서 나오는 상품들은 비교적 가격이 많이싸다. 물론 품질도 좋은편이고.
다른 마트들 보다 가장 저렴한 가격을 자부하는 것 같은 글귀들도 마트 곳곳에서 잘 볼수 있고,
과일들도 다른곳보다 더 신선하게 느껴져서 종종 이용한다.

특히 평일보다는 주말에 좀 더 세일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여기 자체브랜드 외에도 우리가 흔히 다른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것들도 특별가로 하는걸 종종 볼수있고
단지 단점이라고 하면 세일을 많이 하는 주말에 가게되면 라인업이 정-말길다는 정도..?
내가 물건을 고르는 시간보다 기다린 시간이 더 길었던것같다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
참, 물건을 사고나면 봉투값을 따로 받으니까 이왕이면 가방을 챙겨가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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