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EC어학원 - Granvile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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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vile Island 는 굉장히 가까운 곳이지만, 못 가봤던 곳입니다.
그래서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이번에야 말로 꼭 가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연어라던지 게를 실제로 판매해서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지만,
그날은 왠지 땡기지 않아서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꼭 먹을 생각입니다.

가격은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가장 구경할 만한 거리를 많은 상점들입니다.
각 상점별로 특색있는 물건을 팔고 있는데, 정말로 외국이니까 볼 수 있을 법한 특이한 물건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지만 희소가치를 감안한다면 어느 정도 감수할만한 수준입니다.
몇 개 예를 들면,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가게, 용에 관련된 물건들을 모아놓은 용 가게,
사진들을 전시해놓는 사진 가게, 등등이 있습니다.
기념품을 파는 곳들도 많아서 관광객들이 오기에도 굉장히 좋은곳 같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좋아서 꼭 한번쯤은 방문해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요트를 탈 수 있는 건데요, 실제로 많이 비싸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간 날은 비가 와서 요트를 탈 수 없었는데, 날이 좋은날 다시 간다면 요트를 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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