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MBASSY ENGLISH - 수업교재와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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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책들은 내가 오전수업에 사용하는 책이다. 캠브리지에서 출판하였고 일단 소감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만족 스럽다.
구성과 내용자체가 정말 하나하나 나한테 유익하다.
딱 나한테 맞는 수준의 책이고 학원에서 선택을 잘한거 같다. 다른학원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우리는 오전에 이것을 중점으로 공부를하는데 물론 이것만으로 공부 하지는 않는다.
부족한 부분은 티처가 준비한 유인물과 같이 공부하는데 유인물에 관해서는 다음에 설명하기로 하고 학원에서
중점적으로 사용하는 책이니 오늘은 이 책을 중점적으로 설명할것이다.
이 책에는 각 유닛마다 토픽이 주어지고 그 토픽에 맞는 리딩과 그에 맞는 그램머와
그에 맞는 리스닝과 스피킹과 라이팅 정말 잘 구성 되어졌있다.
보통 우리는 한 유닛을 1주일을 공부를 하는데 솔직한 말로 혼자 하루면 하는 충분한 분량이다.
하지만 계속 반복 숙달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자기께 되게끔 수업이 이끌어진다.
또 디테일하게 잡아준다. 처음에 여기 왔을때 필리핀과 비교해서 한 수업에
학생들도 많아서 어떻게 내가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되어지는데, 충분히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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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티처와 하는게 중요하지만 티처가 소그룹 적게는 2명 많을때는 3~4명을 지어줘서 디스커션을 한다.
서로 부족하지만 내 레벨정도 되니까 솔직히 의미는 다 통해서 의미전달이 된다.
도중에 헷갈리거나 모르는게 있으면 적극 티처에게 질문을하고 티처도 정말 적극적으로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가르쳐준다.
정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싫은내색 안하시고 잘 가르쳐 주신다.
처음 울산에서 오티를 받을때 캐나다가 조금 필리핀에 비해 쌀쌀 맞을수가 있다고 하는데 일단 내 경우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
정말 친절하고 내 말에 귀기울여주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파악해서 수정해준다) 친근하게 대해준다.
정말 놀라웠다. 뭐 그래도 지금도 그렇지만 디스커션이란게 쉽지는 않다. 한국말로 말해도 어려운 주제가 가끔씩있다.
예를 들면 최근에 너희나라에서 환경에대한 정부가 하는게 뭐냐? 뭐 이런 식인데 부끄럽지만 솔직히 한국에서 관심이 전혀없었다.
이건 내가 잘못했다. 그래서 영어공부뿐만아니라 시사공부도 조금씩 해야한다.
다른얘기지만 나보다 조금 더 높은 레벨에 오르게되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서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갖게된다.
우리도 발표를 하긴하는데 딱히 PPT를 준비하거나 그런적은 없고
간단한 사진 몇장을 보여주면서 설명하거나 내 생각을 말하는 정도다.
항상 영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건데 영어라는게 언어이기 때문에 일단은 내가 말을 잘해야한다.
문법을 몇개 더 알아서 말을 수월하게 하는게 아니라 내용 자체가 정말 좋아야한다.
간단한 문법을 사용하면서 알아듣기 쉽게 그리고 중요한 핵심은 절대로 놓치지 않는 그런 능력, 스피치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다.
예를 들어 물어보면 한국사람한테 너 한국말 잘해?라고 물어보면 뭐 잘한다고 할것이다.
하지만 말그대로 말 잘하는건지는 아닐거다(물론 잘하는사람도 있겠지만) 할 줄 아는거랑 잘하는거랑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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