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EC어학원 - 휘슬러
페이지 정보

본문
휘슬러는 정말 갈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던 곳인데, 휘슬러를 안 갔으면 정말로 후회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스키나 보드를 잘 타는 편이 아니라서, 친구들끼리 가기에는 민폐를 끼칠 것 같아서 캐나다에서 휘슬러 같은 산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휘슬러는 다들 꼭 가봐야 한다고 추천을 해서 그냥 스키 안타고 곤돌라만 타기로 하고 갔습니다.
우선 밴쿠버에서 위슬러까지 가는데에는 넉넉잡아 두시간 정도 걸립니다.

학원 엑티비티나 개인적으로 가게되면 왕복에만 50달러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난 후에 곤돌라 값도 57달러 정도 내게 됩니다. 굉장히 많은 비용이 소모되나 정말로 꼭 가야만 하는 곳입니다.
우선 경치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한국에서는 절대로 찾아볼 수 없는 이국적인 산이 모습이고,
한국의 일반적인 산들과는 높이부터도 굉장히 다릅니다.
그런데 개발을 잘 해놔서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가장 높은 산까지 곤돌라를 타고 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곤돌라를 타고 다 도는데 에만 한시간이 넘게 소요가 됩니다.

경치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휘슬러 밑에는 휘슬러 빌리지가 조성되어있는데,
각종 올림픽 관련된 관광 물을 보는것도 재미있고 스케이트장등도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각종 가게와 기념품 가게가 많아서 심심하다면 쇼핑을 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스키를 잘 못하지만, 다음번에 방문한다면 좀 더 가까이서 경치를 즐기고 싶어서 스키를 탈 계획입니다
사실 스키나 보드를 잘 타는 편이 아니라서, 친구들끼리 가기에는 민폐를 끼칠 것 같아서 캐나다에서 휘슬러 같은 산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휘슬러는 다들 꼭 가봐야 한다고 추천을 해서 그냥 스키 안타고 곤돌라만 타기로 하고 갔습니다.
우선 밴쿠버에서 위슬러까지 가는데에는 넉넉잡아 두시간 정도 걸립니다.

학원 엑티비티나 개인적으로 가게되면 왕복에만 50달러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난 후에 곤돌라 값도 57달러 정도 내게 됩니다. 굉장히 많은 비용이 소모되나 정말로 꼭 가야만 하는 곳입니다.
우선 경치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한국에서는 절대로 찾아볼 수 없는 이국적인 산이 모습이고,
한국의 일반적인 산들과는 높이부터도 굉장히 다릅니다.
그런데 개발을 잘 해놔서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가장 높은 산까지 곤돌라를 타고 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곤돌라를 타고 다 도는데 에만 한시간이 넘게 소요가 됩니다.

경치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휘슬러 밑에는 휘슬러 빌리지가 조성되어있는데,
각종 올림픽 관련된 관광 물을 보는것도 재미있고 스케이트장등도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각종 가게와 기념품 가게가 많아서 심심하다면 쇼핑을 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스키를 잘 못하지만, 다음번에 방문한다면 좀 더 가까이서 경치를 즐기고 싶어서 스키를 탈 계획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