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ILSC어학원 - 시애틀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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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다운타운에는 H마트라는 한인마트가 있어요. 거기 안에는 OK투어라는 한국여행사가 있습니다.
그 곳을 통해서 시애틀1박2일여행을 다녀왔어요. 저희는 자유여행을 가보려고 렌트카 등등을 알아봤는데
가격이 자유여행이 조금 더 나올 것 같아서 돈 아끼자는 차원에서 여행사를 통해서 다녀왔는데요,
편한점도 있고 아닌것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면으로 봤을 땐 불만족이였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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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시애틀도착 -> 가이드 추천 한국 음식점 (현금$12) -> 보잉박물관(27$) -> 시애틀관광버스 (30$) ->
다운타운 2시간정도 자유시간(저녁) -> 호텔 -> 다음날 워싱톤주립대학교 구경 -> 프리미엄아울렛 3시간 ->벤쿠버
중간 중간에 필요없이 많이 들어가는 돈이 많았어요. 가치 있는 경험이 아니여서 돈이 아깝다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가이드 아저씨가 하도 촉박하게 구셔서 뭐 구경을 제대로 못했고요,
패키지는 정말 시간약속도 중요하기때문에 시간에 쫓겨서 구경하느라고 조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편안히 여유있게 가실분들은 여행사 비추에요.. 일박은 자유일정을 추천하고요, 당일여행은 여행사로 다녀올만해요.
그리고 프리미엄아울렛은 적으도 6-7시간은 잡고 구경하셔야 맘에 드는것도 여유있게 돌아보면서 살 수 있어요.

저희는 제일 기대한 아울렛쇼핑마저도 실패하고 말았답니다.
1박의 총 여행경비는 가이드팁포함해서 30만원정도 들었습니다. 호텔값을 빼면 20만원정도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프리미엄아울렛은 정말 정말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들이 많아요!!
시계는 물론이고 옷부터 신발까지요.
물론 브랜드이기때문에 2-3만원은 아니지만 원래 비싼 것들을 50%정도 세일을하기때문에 그만한 가격대비 굳입니다!!
쇼핑만하러 시애들다녀오셔도 손해볼 것 없어요.!

그리고 이건 시애들에서 유명하다는 클램차우더는 정말 놀랄정도로 맛이없어요!ㅜ
피자드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ㅜ 이거는 드시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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