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EC어학원 - 담소
페이지 정보

본문
밴쿠버에서 한식당을 가본적은 딱 두 번 뿐이었는데,
너무나도 삼겹살이 먹고싶어서 이번에는 담소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담소도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듯해요.
일인당 15달러 정도만 내면 무한리필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직접 굽느라 연기나 이것저것에 치일 필요도 없고 주방에서 깔끔하게 구워져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깔끔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사실 위치는 롭슨스트릿이긴 한데 굉장히 먼 위치에 있어서 걸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대신에 버스를 타면 금방 갈 수 있으니까 버스를 타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외국인과 같이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외국인 입맛에도 충분히 맞을만한 반찬이 나왔던 것 같아요.
보통 무한리필세트를 시키면, 된장찌개랑 고기랑 같이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이 나옵니다.
사실 한국 삼겹살과 백프로 똑같은 맛을 내는 것을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먹었던 삼겹살과 같은 비슷한 맛이 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달러만 내면 남은 고기를 포장해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엔 이 달러만 내면 포장이 된다고 하기에 이득인가 싶었다가도 계속 먹다보니
충분히 몇 접시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따로 포장해가야 겠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습니다.
밴쿠버에서 삼겹살이 그리워진다면 꼭 가볼만한 음식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베스트 한식당을 뽑으라면 수라가 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삼겹살이 먹고싶어서 이번에는 담소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담소도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듯해요.
일인당 15달러 정도만 내면 무한리필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직접 굽느라 연기나 이것저것에 치일 필요도 없고 주방에서 깔끔하게 구워져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깔끔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사실 위치는 롭슨스트릿이긴 한데 굉장히 먼 위치에 있어서 걸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대신에 버스를 타면 금방 갈 수 있으니까 버스를 타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외국인과 같이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외국인 입맛에도 충분히 맞을만한 반찬이 나왔던 것 같아요.
보통 무한리필세트를 시키면, 된장찌개랑 고기랑 같이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이 나옵니다.
사실 한국 삼겹살과 백프로 똑같은 맛을 내는 것을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먹었던 삼겹살과 같은 비슷한 맛이 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달러만 내면 남은 고기를 포장해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엔 이 달러만 내면 포장이 된다고 하기에 이득인가 싶었다가도 계속 먹다보니
충분히 몇 접시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따로 포장해가야 겠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습니다.
밴쿠버에서 삼겹살이 그리워진다면 꼭 가볼만한 음식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베스트 한식당을 뽑으라면 수라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