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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PGIC어학원 - 내멋대로 오타와 여행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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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PGIC어학원 - 내멋대로 오타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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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쮸쀼
댓글 0건 조회 1,722회 작성일 16-02-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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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생겨 어쩔 수 없이 오타와에 갔다 와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갑자기 가게 된거라 같이 갈 사람도 없어서 혼자 가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혼자 여행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걱정이 되었다. 버스는 어디서 타야 되고 호스텔은 괜찮을까..
영어도 잘 못하는데 많은 걱정이 생겼다. 가기 바로 하루 전에 버스 예약과 호스텔을 예약하였다.
버스는 Greyhound를 탔다. 버스터미널은 던다스역 바로 근처에 터미널이 있다.
메가버스, 그레이하번, 등 모든 버스들이 이 터미널을 이용하는 것 같았다.



토론토에서 오타와까지는 약 6시간 걸리기 때문에 나는 저녁차를 타고 밤새 가는 길을 선택 했다.
비용은 언제 예약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빨리 예약 할수록 싸게 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장 구매 하면 훨씬 비싸니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하는 것을 강추한다.
나는 왕복 88달러 정도 주었다. 도착하자마자 어두운데다가 비도 너무 와서 터미널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호스텔의 위치를 찾기 시작했다.
호스텔은 Hiottawa를 이용했는데!!



너무 좋았다!!! 교도소를 리모델링해서 만든 호스텔인데 진짜 교도소 같이 인테리어가 너무 예뼜다.
다들 알겠지만 호스텔은 여자기숙사, 남자기숙사, 남녀혼용기숙사가 있고 인실도 천차만별이다.
나는 가장 싼 것을 원했기 때문에 여자기숙사 6인실로 선택하였다. 하룻밤에 약 30 달러정도 했다.
호스텔에 들어갈 때 비밀번호를 이용해서 들어가고 또 키를 이용해서 방에 들어 갈수 있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다.
호스텔에서 아침을 먹고 오후부터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오후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다.
혼자 여행을 했기 때문에 쫓길 필요도 없었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고 내가 먹고 싶을 때 먹고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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