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벤쿠버] ILSC어학원 - 나는 벤쿠버에 다양한 인종의 사람이 많아서 좋다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오늘1,355
  • 어제8,438
  • 최고94,675
  • 누적12,664,128
  • 회원20,299

[벤쿠버] ILSC어학원 - 나는 벤쿠버에 다양한 인종의 사람이 많아서 좋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욱이야
댓글 0건 조회 2,997회 작성일 16-02-04 12:27

본문

벤쿠버에 첫날 오자마자 느낀건, '와 한국인 정말 많다~
와 동양인도 많다~ 캐나다인은 어떻게 구별하지?' 였다.

2달정도 있으면서 대충 캐나다인은 아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알겠는데요,
아직도 많이 헷갈리는건 사실입니다. 발음으로 구별하고 그래요. ^^
이렇게 캐나다는 다양한 인종이 사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정부에서 다양한 인종을 많이 받아들이죠.

처음에는 캐나다의 전통 음식점이나, 문화를 느끼기 힘들어서 실망했던 점도 있습니다.
그치만 이게 그냥 캐나다 문화인 것 같아요.

다양한 인종들이 살고, 그래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 볼수 있고,
서로 자신의 문화를 인정하면서 살다보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친절합니다.
차보다는 사람이 먼저이고, 조금만 옷깃을 스쳐도 미안하다는 제스쳐를 보냅니다.

하키게임이 있는 날은 하키복을 입고 맥주한잔을 마시면서 TV에 온 신경을 쏟거나,
친구들과 웃으면서 그 시간을 즐깁니다.

참고로 하키장에 들어가는 입장료는 기본 7만원이 넘어요~
학원 선생님중에 진짜 토종 캐나다인이 있는데요, 그 샘도 동양음식을 엄청 좋아합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할 줄 아시고요!

그리고 학원에서 대화를 할 때 선생님들이 다양한 주제를 주시는데요,
서양인과 동양인과의 관련된 얘기도 많이 이끌어 주세요.

동양인들의 생각과 서양인들의 생각 그리고 우리는 동양인과 서양인아니고 그냥 어떤 한 사람일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아 캐나다 사람들은 외국인이라는 느낌보다는 진짜 어떤 한 사람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고요.

특히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을 소개시켜주기가 쉽고,
다른 외국인 친구들 입장에서도 그들의 문화를 알려주시 쉬워서 서로 공유하기 좋습니다.
벤쿠버에는 정말 다양한 음식점과 술집이 있기때문이에요.

캐나에서는 캐나다 전통의 무언가를 바라기보다는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재미를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93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