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PGIC어학원 - 학원 커리큘럼:퀴즈(통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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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에서는 2주째 금요일에 중간시험을 본다.
매일 퀴즈를 하지만 중간시험은 지금까지 다 배우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퀴즈 보는 형식이랑 비슷하지만 범위가 좀더 많아졌고 퀴즈는 둘이서 한 팀을 이루워서 하는데 시험은 혼자 알아서 해야 한다.
퀴즈란 그 전날 배웠던 것을 복습하기 위해 진도를 나가기 전에 잠깐 동안 리뷰를 하는 시간이다.
하지만 2인 1팀을 만들어 진행한다.

작은 화이트 보드가 있고 마카와 지우개가 각 팀마다 하나씩 있고 가끔씩 벨을 사용하긴 하지만 요즘에는 벨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티처가 한국말로 문장을 말해주면 우리는 듣고 바로 영어로 적어서 맞추는 게임이다.
벨을 이용할 때는 순발력이 있어서 빨리 적어야 하지만
벨이 없을때는 다른 사람들이 다 적어서 답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매일 퀴즈가 있는 것에 대해 부담이 좀 크다.
그래서 처음으로 내 삶에서 복습이라는 것을 꾸준히 해본 것 같다.
예전에 학교를 다닐 때도! 공부를 열심히 했던 대학생 때도 복습이라는 것을 꾸준히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통번역을 들으면서 꾸준히 복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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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을 하지않으면 퀴즈를 아예 풀수 없고 내가 공부를 안하면 팀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면 숙제하느라 시간이 다 가기 때문에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나는 학원을 일찍 온다.
우리반은 10시 40분에 수업을 시작해서 3시 40분까지 수업을 하고 2반애들은 9시에 수업을 시작해서 2시 10분에 수업을 마친다.
우리반은 수업을 늦게 시작하는 장점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와서 그 전날 배웠던 것을 복습을 했다.
수업시간 1시간, 1시간 30분 전에 온것도 통번역을 들으면서 내 생에 처음 해본 것이다.^^
퀴즈를 하는 이유는 복습을 하는 것도 이유이긴 하지만 한글에서 영어로 바꾸는 프로세스를
조금더 빨리 바꿀수있도록 연습하는 시간이기도 한다^^
매일 퀴즈를 하지만 중간시험은 지금까지 다 배우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퀴즈 보는 형식이랑 비슷하지만 범위가 좀더 많아졌고 퀴즈는 둘이서 한 팀을 이루워서 하는데 시험은 혼자 알아서 해야 한다.
퀴즈란 그 전날 배웠던 것을 복습하기 위해 진도를 나가기 전에 잠깐 동안 리뷰를 하는 시간이다.
하지만 2인 1팀을 만들어 진행한다.

작은 화이트 보드가 있고 마카와 지우개가 각 팀마다 하나씩 있고 가끔씩 벨을 사용하긴 하지만 요즘에는 벨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티처가 한국말로 문장을 말해주면 우리는 듣고 바로 영어로 적어서 맞추는 게임이다.
벨을 이용할 때는 순발력이 있어서 빨리 적어야 하지만
벨이 없을때는 다른 사람들이 다 적어서 답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매일 퀴즈가 있는 것에 대해 부담이 좀 크다.
그래서 처음으로 내 삶에서 복습이라는 것을 꾸준히 해본 것 같다.
예전에 학교를 다닐 때도! 공부를 열심히 했던 대학생 때도 복습이라는 것을 꾸준히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통번역을 들으면서 꾸준히 복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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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을 하지않으면 퀴즈를 아예 풀수 없고 내가 공부를 안하면 팀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면 숙제하느라 시간이 다 가기 때문에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나는 학원을 일찍 온다.
우리반은 10시 40분에 수업을 시작해서 3시 40분까지 수업을 하고 2반애들은 9시에 수업을 시작해서 2시 10분에 수업을 마친다.
우리반은 수업을 늦게 시작하는 장점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와서 그 전날 배웠던 것을 복습을 했다.
수업시간 1시간, 1시간 30분 전에 온것도 통번역을 들으면서 내 생에 처음 해본 것이다.^^
퀴즈를 하는 이유는 복습을 하는 것도 이유이긴 하지만 한글에서 영어로 바꾸는 프로세스를
조금더 빨리 바꿀수있도록 연습하는 시간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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