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EC어학원 - 벤쿠버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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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벼룩시장은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 가다보면 항상 보게 되는 건물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저게 뭔지 모르고 지나쳤으나 친구들이 저기 가면 구경할 것이 만다면서 같이 가자기에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밴쿠버 벼룩시장은 아직 유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하지 않은 장소인 것 같네요.
하지만 꼭 추천드리는 장소입니다. 사실 제가 갔을 때에도 저만 외국인이고 다들 현지 분들 같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들 느끼실 테지만 벤쿠버에는 한국분들을 만나기가 굉장히 쉬워서 현지인들만 있었던 적이 굉장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입장료 1달러를 내야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면 그릇, 피규어, 각종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텍스도 안 붙고 가격 흥정도 가능하고 자세히 보면 붙어있는
라벨 가격에서 오십프로 할인하는 물건도 굉장히 많으니까 잘 찾아보시면 득템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굳이 구매를 하지 않아도 외국느낌 나는 물건들이 많고 오래된 물건도 굉장히 많아서 구경하실 만 할 것입니다.

구경을 마치신 후에는 그 옆에 붙어있는 햄버거 가게에서 식사를 하길 추천합니다.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구 맛도 괜찮아서 간단히 식사하기에는 딱 입니다.
벼룩시작이 오후2시면 문을 닫으니 오전에 갔다가 점심에 밥을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저게 뭔지 모르고 지나쳤으나 친구들이 저기 가면 구경할 것이 만다면서 같이 가자기에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밴쿠버 벼룩시장은 아직 유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하지 않은 장소인 것 같네요.
하지만 꼭 추천드리는 장소입니다. 사실 제가 갔을 때에도 저만 외국인이고 다들 현지 분들 같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들 느끼실 테지만 벤쿠버에는 한국분들을 만나기가 굉장히 쉬워서 현지인들만 있었던 적이 굉장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입장료 1달러를 내야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면 그릇, 피규어, 각종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텍스도 안 붙고 가격 흥정도 가능하고 자세히 보면 붙어있는
라벨 가격에서 오십프로 할인하는 물건도 굉장히 많으니까 잘 찾아보시면 득템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굳이 구매를 하지 않아도 외국느낌 나는 물건들이 많고 오래된 물건도 굉장히 많아서 구경하실 만 할 것입니다.

구경을 마치신 후에는 그 옆에 붙어있는 햄버거 가게에서 식사를 하길 추천합니다.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구 맛도 괜찮아서 간단히 식사하기에는 딱 입니다.
벼룩시작이 오후2시면 문을 닫으니 오전에 갔다가 점심에 밥을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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