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PLI] 벤쿠버는 체리블라썸
페이지 정보

본문
벤쿠버의 날씨는 요즘 너무 좋다.
화창한 날이 이렇게 연속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고 한다.
봄이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벚꽃이 활짝 피었다.
스카이트레인역중 버나비역 근처는 벚꽃으로 한창이다.
많은 관광객과 여행객 학생들 그리고 심지어 캐나다인도 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고 간다.
여의도 만큼의 큰 거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이쁘다. 여기는 한국의 벚꽃과 조금 다른것같다.
버나비역에서 나오자마자 옆에는 벚꽃나무가 줄지어 심어져 있고
아직 비가 오지않아서 우리는 벚꽃을 즐길수있다.
하지만 기상예보에따라 이번주에 비가 올 확률이 높다고 하니.
이 벚꽃을 볼 날도 얼마 안남았다.
일본인 친구와 벚꽃을 구경하고 우리나라에도 벚꽃축제가 있다. 우리나는 사월정도에 핀다.
보통 커플의 로망이다. 한번씩 가고싶어한다.
이렇게 자잘한 이야기를 듣고 일본의 벚꽃이야기도 듣다 보니
슬슬 배고파졌다.
친구가 벤쿠버에서 유명한 디저트집을 소개시켜주었다.
바로 컵케이크집이다. 우리나라는 흔하지않는 컵케이크집
처음 들어갔을때 너무 놀랐다. 아기자기한 컵케이크가 진열되어있다.
다운타운 랍슨거리에서 가계가있으니 친구와 함께가서 사먹는것도 추천
그런데 조금 아쉬운건 좌석이 없다는 사실
친구와 수다를 떨고 싶다면 다른 디저트가계를 찾으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래도 벤쿠버에 온이상 한번정도는 시도해주세요
가격은 컵케이크 치곤 비싼편이었어요. 그래도 다양한 맛과 자신이 데코레이션을 추가 할 수 있다는 사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