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KGIC] 고급일식점,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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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친구 아사미에게 저녁초대를 받았다.
아키라는 이름의 고급일식점이었는데, 일본음식을 한 번도 먹어보지못했다는 안드레스도 동행했다.
밴쿠버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유입되어 만들어진 이민도시라,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손쉽게 즐길수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매력^^
아키는 일본어로 가을이라는 의미이다.
카라아게, 사시미, 닭꼬치, 쯔쿠네, 스시, 나베야키우동, 그리고 마구로카마까지
정말 다양한 일본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제일 좋아하는 일본음식은 가쯔동이지만, 가끔은 이런 고급요리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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