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c 5주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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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션이 변경 되었다. 그동안 정들고 정들었던
커뮤니케이션 수업과도 이제 빠이다. 정말 고마웠던
트리스턴 티쳐의 지도하에 참 많은 걸 배웠었는데 한
편으론 큰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난 레벨업을 했고
이제는 다른 반으로 옮겨야 할 때인것 같다.
나는 두번
째 세션 시작을 앞두고 한가지 목표를 세웠다. 바로 인
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
다고 한다. 따라서 무급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마음을 먹은 것. 따라서 이번 달 부터는 비지니스 영어
과정을 듣기로 했다. 이것이 의무라고 한다. 오전 부터
오후 수업까지 모두 비즈니스 수업으로 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힘든 것일 수 있겠으나, 어떻게 보면 참
좋은 기회인 듯 하다. 영어를 배워서 써먹을 데가 필요
했는데 이만큼 더 좋은 기회는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번주에 처음 들어간 수업은 모두 만족스러웠다
비지니스 수업이라 그런지, 레벨이 다소 높아서 그런지
수업 난이도 자체가 꽤 높은 편인 것 같다. 그래서 좋은
점도 많은 것 같다. 친구들이 영어를 쓸 때 정말 배울 점
이 많다. 낮은 레벨에서는 낮은 영어 실력에 맞춰주느라
힘들었었는데, 이젠 좀 배우는 게 많아져서 다행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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