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ILSC] 비행기타고 홈스테이 도착하기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도 일본 비행기, 일본에서 캐나다 가는 비행기도 캐나다 비행기를 탑승하여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무조건 영어를 사용해야했다.
일본가는 비행기가 오후 2시~ 4시 비행기여서 기내식이 없을꺼라 예상했는데 밥, 연어알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 도시락을 받았다.
생각보다 맛이 없었다. 하지만 배가고팠던지라 급히 먹느라 기내식 사진이 하나도 없다.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여 내가 탑승해야 하는 에어캐나다 비행기의 게이트를 찾는데
공항이 너무너무너무 커서 쉽지않았다.
일본 도착 시간과 캐나다 비행기 출발시간의 간격은 1시간 50분이었다.
하지만 일본 비행기가 30분 정도 연착하는 바람에 급히 서둘러야했다.
다른 게이트로 이동하는 공항 버스에 탑승하였더니 나리타 공항 직원이 와서 에어캐나다 탑승인원이 있는지 체크했다.
아무래도 비행기 탑승시간이 다되어서 그런것같다.
캐나다 비행기에서는 3번의 기내식을 먹었다.
첫번째 기내식에서는 닭과 소고기를 중에 닭을 선택하였고, 두번째 기내식은 선택의 여지없이 컵 누들이었는데
카레맛이나서 별로였다. 세번째 기내식은 오믈렛을 선택하여 먹었다.컵 누들을 제외한 두개의 기내식은 맛있었다.
캐나다 비행기에서는 자다가 일어나서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다.
공항에서 내이름(한글)이 적혀진 에이포 용지를 들고있는 사람을 만나 홈스테이까지 무사히 왔다.
한국에서 짐을 보낼때 캐나다 달러로 70달러(한화 약 8만원)을 지불하고 짐을 하나 더 보냈다.
짐의 무게에 상관없이 23kg까지는 무조건 70달러라고 하길래 박스에 몽땅 포장하였다.
짐을 찾는 게이트가 정해져있는데 내가 탑승한 비행기 게이트에서 아무리 찾아도 박스로 보낸 짐이 없었다.
박스 1개, 캐리어 1개 이렇게 짐을 보냈는데 캐리어만 게이트에 있었다.
공항 직원 여러명에게 물어 끝내 박스 짐을 찾았다.
토론토 도착 첫 날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던지라 홈스테이 도착해서 저녁먹고 바로 뻗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