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BECI - v필리핀에서 살만한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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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eri4238
댓글 0건 조회 7,593회 작성일 17-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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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한국갈때 사가면 좋을 기념품
 
 
 
 
1. 드림캐쳐 관련
필리핀에는 드림캐쳐를 파는 곳이 정말 많다. 
거의 모든 기념품가게, 퍼블릭마켓, 나이트마켓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드림캐쳐는 2가지 의미가 있는데 나쁜 꿈을 걸러준다는 의미와 꿈을 이루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두 가지 뜻 모두 특별한 의미가 있어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은 듯하다. 
방에 걸 수 있는 큰 드림캐쳐, 목걸이, 열쇠고리, 귀걸이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다른 것들은 거의 모든 곳에서 팔지만 드림캐쳐 귀걸이는 퍼블릭 마켓에서도 일부만 판매한다. 
처음에 나이트 마켓에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나이트마켓을 샅샅히 뒤졌지만 실패하고 퍼블릭 마켓에서 구매했다. 
 
 
 
2. 조비스 바나나칩
 나는 너무 단 것이나 말린 과일종류( 건망고 등)를 좋아하지않아서 
조비스 바나나칩의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먹어보진 않았었는데, 
마지막 주차에 뭘 사갈까하다가 룸메 조비스 바나나칩을 맛보고는 완전 빠져서 남은 기간을 이 바나나칩을 먹으며 보냈다.ㅋㅋ 
내가 왜 이것을 이제 먹었을까하는 아쉬움이ㅠㅠ 
캐리어의 공간이 부족해 많이 사가지 못한것이 안타깝다. SM에서 한통에 148페소에 판매한다.
 
 
3. 깔라만시 원액
 내가 필리핀에 올 당시만해서 한국에서 깔라만시가 유명하지 않았는데, 
여기와서 생활하다보니 한국에서 다이어트나 독소배출로 유행을 하면서 SNS 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가격은 필리핀 가격의 몇배에 판매되고 있어 깔라만시 원액은 SM이나 면세점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해가면 좋을 듯하다.
 
 
 
4. 기념 티셔츠
 퍼블릭 마켓에가면 티셔츠에 이름을 새겨주거나 디자인을 해주는 곳이 몇군데 있다. 
우리 배치와 몇몇 친구들은 티셔츠 뒤에 이니셜을 새겨 입고 다니고 선물용으로도 이용했는데
 가격은 이름 새기는 값은 50페소이고 기본 무지티는 60페소에 판매한다. 
티셔츠를 살때에는 문구가 무슨 뜻인지 꼭 물어보고 사는것을 추천한다. 
나의 배치중 한명은 무슨 뜻인지 모르고 디자인만 보고 샀다가 알고보니 
그 뜻이 우리나라로 치면 '나는 한국인이다'라는 뜻이여서 그걸 입고 수업을 갔더니 
티쳐들이 다 그거 무슨뜻인지 알고 산거냐, 학원내에 일하시는 분들이 다들 한마디씩하며 
등 뒤에 이름을 불러서 그 뒤로 유명세를 치뤘다ㅋㅋ
 
 
 
5. 바이오핏 티
 티백으로 판매하는 제품인데 독소배출과 변비에 좋아 한국에서도 유명하다고한다. 
필리핀에서 4천원 정도하는데 중고나라에서 2만원에 판매될 정도라고.. 
내 배치가 떠날때 사서 하나 줬었는데 나는 변비가 없어서 
졸업하는 주에 짐정리하다 심심풀이로 먹었다가 다음날 오전수업을 못갔다... 
나는 변비가 원래 없어서 크게 좋은지 모르고 먹은 것을 후회했지만 
주변에 변비있는 지인이 있다면 선물하면 정말 좋을 듯하다. 
맛은 그냥 허브티인데..정말 강력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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