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S]또론&룸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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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업 마치고 한껏 부푼마음을 이끌고 시장으로 향했다.
시장은 우리와 별다를게 없어 보였다ㅎ
거기서 룸삐아와 또론을 만들 재료를 샀다.
바나나, 랩퍼, 설탕, 야채 등등ㅋㅋ
재료들을 사서 티쳐 집으로 향했다.
우선 야채들을 씻고 알맞은 크기로 썰었다.
그리고 볶으면서 양념을 했다.
만들면서도 내가 필리핀 요리를 하고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였다ㅋㅋ
속을 다 만들고 랩퍼에다가 싸는데 처음에는 모양이 이상했지만 점점 이쁘게ㅋㅋㅋ
싼 다음에 기름에 튀기는데 너무 퐁당 떨어트려서 기름이 튀고;;
좀 따가웠지만 다음에 또 만들어보고싶다ㅎ
내가 만든거 너무 맛있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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