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09 - Joni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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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주말,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SM Mall에 갔다. 아직 놀 만한 곳을 찾지 못해서 할 일 없으면 자주 SM Mall을
가곤 한다. 쇼핑은 물론 포켓볼, 볼링, 영화, 식사까지 가능하니 대부분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 재밌게 놀고
저녁 시간이 다 되어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새로운 곳을 가보자 하여 SM Mall 안에 있는 Jonie s를 가게 되었다.
밖에 있는 메뉴의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 보이고 사람도 많아서 호기심이 생겼던 곳이다.
전체적인 메뉴판. 잘 보이지 않지만 가격이 대체적으로 저렴하다.
이 날 배가 너무 고파서 두 가지 메뉴를 주문했다. 스테이크인데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탄 내가 강하게 났다.
스파게티는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다. 이 정도면 졸리비 스파게티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배가 고파서 많이
주문하긴 했지만 입 맛이 맛지 않아서 그런지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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