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 [Roger]CNN친구들과 팍상한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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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월요일이 공휴일이어서 3일이 휴일이었습니다.
긴 연휴동안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팍상한 이라는 곳으로 목적지를 정했습니다.
팍상한까지는 버스를 타고 10명정도의 인원이 함께 갔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지프니로 갈아타서 다시 10여분정도 들어가면 보트를 빌릴수 있는 가게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마을에 도착합니다.
시간은 2시간 넘게 소요된 것 같네요.

팍상한에서는 작은 보트를 타고 폭포가 있는 곳까지 두명의 꾸야(필리핀어로
아저씨?)가 노를 젓고 때로는 배를 들고 계곡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목적지 전에서 찍은 작은 폭포 사진입니다.

폭포까지는 대략 한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자연경관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감탄하며 지나갔습니다.
드디어 폭포에 도착!!

폭포 바로 옆쪽으로 나무를 엮은 배를 타고 지나가서 동굴로 들어갑니다.
시원하고 스릴있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굉장히 아쉬웠고, 돌아올 때에는 금방 와서 더더욱 아쉬웠습니다.
마닐라에 있는 유학원에서 공부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팍상한 정말 추천합니다.
하루면 충분히 다녀올 수 있고 그리 멀지 않습니다.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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