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10 - TREE SH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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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월요일, 어찌어찌 수업을 마치고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하였다. 어디로 갈 지
고민하다가 배치메이트가 좋다고 추천해 준 TREE SHADE로 가게 되었다.
선플라워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쉽다.
시설은 생각보다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다. 대체적으로 시설이 깔끔하다.
몸이 너무 피곤하여 Dry Massage를 선택하였다. 간단한 족욕 후 바로 서비스를 받았다. 처음에 얼마나 세게 받을 지
물어보는데 상당히 아플 줄 알고 중간을 선택해서 받다가 별 느낌이 없어서 바로 제일 세게 해달라고 하였다. 확실히 더
세게 하긴 하는데 아파서 소리를 지를 정도는 아닌 것 같았다. 받다보니 시원하고, 60분 동안 거의 내내 이곳 저곳
마사지를 받은 것 같다. 마사지가 끝나고 따뜻한 차와 수건을 주는데, 앉아서 차 몇 모금 마시다가 나왔다. 물론 팁은
잊지 않고 두고 왔다.
우리나라에 비해 마사지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기회가 된다면 어느 곳이든 꼭 한 번쯤 가보길 추천한다. 이 곳은 시설이
깔끔해 여성들이 오기에 괜찮은 곳인 것 같다. 다음엔 다른 괜찮은 곳도 방문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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