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HELP] 헬프에서 한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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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에서 한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
나는 헬프에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왔을 때 필리핀이라 밥이 맛없지 않을까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을까 다치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여기 헬프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 필리핀 선생님 한국인 선생님 모두 친절하시다.
이곳 내 담임선생님이신 첼시 선생님은 친절하시고 Jay선생님은 착하시고 재미있으시다.
여기에 내 수학이 제일 걱정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수학을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미있게 가르치시는 닉선생님에게 정말 고맙다.

그리고 쓰리에스 선생님은 처음엔 미웠지만 점점 재미있는 분이라는 걸 알아갔다. ㅋㅋ
여기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의 매니저 쌤 선생님은 재미있으시다.
재미있을 때는 재미있고 잘못했을 때는 혼내신다.
그리고 에스더 선생님은 착하시고 좋다. 그리고 로드 선생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다.
필리핀 선생님은 말을 안해도 정말 거짓말같이 모두 좋으신 분들이다. 면접이 까다로운 것일까 정말 좋으신 분들이시다.

우선 헬프 여름방학 영어캠프은 한국에서보다 더 색다른 걸 느낄 수 있다.
우리를 잘 챙겨주시고 스케줄도 잘 짜여져 있다. 그리고 정말 공부를 즐길 수 있다.
지루하면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의 특징인 액티비티 활동으로 지루함을 깨워주고
차차 한국에서도 공부를 더 어렵게 할 수 있을것 같다.
나는 이 헬프어학원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 의 스파르타 강도를 알려 주고 싶다.
처음 4주정도는 힘들지만 점점 수월해진다.
필리핀 여름방학 영어캠프에서 있었던 시간은 정말 미친듯이 지나간다.
이곳에 있으면 ‘아.. 정말 시간이 빠르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이다.
이곳에 오면 동갑 또래가 아닌 형들 누나들 동생들까지 있어 교우관계에 도움이 된다.
이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가는 게 얼마나 흥분되고 즐거운지 모른다. 가끔은 잠을 설치기도 한다.
여기 오면 특별한 추억을 가질 수 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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