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LSA] [S2] Eny s ELSA diary 10.콜론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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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Eny s ELSA diary [colon street]

ELSA에서 5개월 정도 있었던 학생의 가이드로 시티투어를 하기로 했다.
시티투어라기보다 콜론 근처 투어를 하기로 했다.
콜론 스트릿과 산페드로요새 그리고 마젤란스 크로스와 그 옆에 교회를 갔다.
처음에 산페드로요새를 갔다. 입장료 30정도를 내고 들어갔던 것 같다.
사진도 찍으면서 천천히 구경하면서 돌면 30분정도 걸린다.
그렇게 긴 거리는 아니였지만 우리는 사진을 많이찍어서 그런지 30분정도 걸린 것 같다.
구경을 하고 나서, 다시 택시를 타고 마젤란스 크로스로 향했다.
마젤란스 크로스는 큰 십자가인데, 시청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 쉽다.
그 날이 일요일이어서 그런지 마젤란스 크로스 옆에 있는 교회에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도 교회로 들어가서 한 바퀴 둘러보았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더웠다.
어느정도 기념사진을 찍고 나오려는데 길게 늘어선 줄이 보였다.
물어보니 고해성사하듯이 어느 특정공간 안에서 기도를 드리려고 서있는 것이라고 했다.
밖에 나가보니 풍선도 팔고, 여러가지 것을 팔고 있어서 마치 축제같기도 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악세사리를 사러 돌아다녔다.
콜론스트리트에 있는 악세사리들이 10페소 20페소 정도밖에 안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우리는 그 곳을 찾아나섰다.
처음에는 길이 다 비슷비슷해보여서 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가이사노 컨트리 몰이라는 곳을 찾아가면 그 곳 2층에 악세사리를 파는 곳이 있다.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예쁜 것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 곳을 제외한 다른 몰은 아얄라나 에스엠과 다를 바 없는 가격의 것들도 많다.
그래서 우리는 콜론스트릿을 다녀오고 선생님들에게 어디가 좋은가 물어보았더니,
우리가 갔던 곳과 굉장히 다른 곳이었다. 어떤 학교 앞에 있는 곳이라고 했다.
콜론스트리트는 길이 굉장히 비슷하고 위험하기도 해서 왠만하면 선생님과 함께 가거나
길을 정확히 알아가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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