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jaehyun s LIFE CEBU 연수 일기 68 - 수밀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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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해변가에 오면 이런 오두막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짐을 놓아 두고 놀면 됩니다...
중요품은 직원에게 말해서 맡긴 다음에 그 외에 물건은 여기다 두고 노세요... 짐을 잃어 버리지 않을까?? 하고 너무
걱정 안해도 됩니다...

해변가 말고도 이렇게 수영장이 따로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바다를 바라 보는 기분은 좀 색다릅니다... 참 좋아요.. 좋아...


점심은 뷔폐 식으로 먹어요.. 자기가 먹고 싶은 걸 가지고 와서 먹으면 됩니다... 그냥 보통입니다. 그런데 디저트는 맛있어요..

점심을 먹고 카약을 타러 왔어요.. ㅎㅎ 이거 타고 한바퀴 도는 건데요... 솔직히 좀 시시합니다... 그런데 조심하세요..
재수 없으면 빠질 수가 있으니... 저희는 카메라를 들고 탔기 때문에... 조심해서 탔답니다...

이렇게 타고 가는 거랍니다. ㅎㅎㅎㅎ

카약을 끝내고 이제 트랙킹을 하러 가야 겟어요... 트랙킹은 별고 없고.. 그냥 섬 한바퀴를 코스대로 도는 건데요...
이것도 나름 괜찮아요.. 귀찮더라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지팡이를 하나 줍니다.
그리고는 어떤식으로 가라고 설명을 해주죠.. 트랙킹을 하기 전에 직원 한테 가서 말하면 지도를 줄 겁니다.
그러면 그 지도를 가지고 섬 한바퀴를 돌면 되요.
대략 한 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이쪽 길을 따라 가면 됩니다...

가다 보면 이렇게 멋진 광경을 보실 수가 있어요.. 위쪽은 바다.. 아랫쪽은 호수입니다.... 정말 멋진 광경 아닙니까?? ㅎㅎㅎㅎ
색깔이 다른 두 물 사이에 해변이 있어요...

쭈욱 가다 보면 해변이 하나 나옵니다... 여기도 무척이나 바다가 파랗더군요... 너무 좋아요 이런 색깔...ㅎㅎ


이제 돌아갈 시간이네요.. 오후 5시에는 무조건 수밀론 섬에서 나와야 됩니다. 저녁에는 바닷물이 심하게 빠져서
배가 들어 올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나가야 됩니다.... 다시 아침에 도착했던 그 라운지에 도착하면
바로 위로 올라가세요.. 그래요 아침에 봤던 그 첨탑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버스가 올겁니다. 아마..
이쪽으로 오는 버스가 행선지가 같은 버스 일 겁니다.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타면서 물어 보세요.. 세부 사우스 터미널로 가는지..
그럼 간다고 하면 타면 됩니다.. 돈은 타고 나서 직원이 오면 그때 내면 됩니다... 세부에 도착하니깐.. 저녁 8시 쫌 넘었네요..
도착해서 배고프니 바로 밥을 먹으러 갔어요.. 저녁 밥까지 합해서 총 3000페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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