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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ELSA] [S2] Eny s ELSA diary 7.수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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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elee
댓글 0건 조회 9,198회 작성일 12-07-09 00:0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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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Eny s ELSA diary [수밀론]

 

 

수밀론은 주말에는 2000페소정도, 평일에는 1500페소 정도로 갈 수 있는 곳이다.

 

숙박은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지만 매우 비싸서 묵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9명정도의 인원이 밴 한 대를 빌려서 이동하기로 했다.

 

수밀론까지 왕복으로 밴을 빌려주는 가격은 4000페소 정도 했던 것 같다.

 

사람이 어느정도 찬다면 버스를 타는 것보다 밴을 빌리는 것이 더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것 같다.

 

3시간정도 걸려서 수밀론에 도착해서 20여분정도 배를 타고 가면 수밀론이 나온다.

 

물이 굉장히 투명하고 예뻐서 연신 환호를 쏟아냈다.

 

우리는 평일에가서 1500정도를 냈는데, 그 돈에 배 왕복 비용과 스노쿨링과 구명조끼,

 

또 뷔페와 수영장 이용가격까지 다 포함이 되어있다.

 

원한다면 카약도 탈 수 있지만 우리는 타지 않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처음 가서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했다. 물이 굉장히 짜긴했지만, 물고기도 어느정도 있고

 

깊기도 해서 좋았다. 바다에서 어느정도 놀다가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을 했다.

 

수영장이 큰 편은 아니었지만 바다가 바로 앞에 보여서 굉장히 좋았다.

 

물이 차갑고 은근히 깊은 편이라서 더 재미있었다.

 

수영장에서 계속 놀다가 조금 쉬다가 씻기로 했다. 샤워시설이 조금 빈약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샴푸나 바디클랜져같은 것은 비치되어있지 않으니 가져가야 한다.


 

수건은 처음에 가자마자 두 당 하나씩 주는데, 이 수건을 잘가지고 다녀야 한다.

 

나중에 잃어버리면 물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씻은 후에 뷔페를 갔다.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음식들이 다 괜찮았다.

 

디저트까지 준비되어있어서 모두들 배불리 잘 먹었다.

 

후에 바다 중간에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는 다른 쪽에 바다로 갔다.

 

거기서 조금 더 놀고, 사진도 찍고, 게임도하며 논 후에 다시 수영장가서 놀다가

 

씻을 사람은 씻고, 쉴 사람은 쉬다가 5시쯤에 있는 마지막 배를 타고 나왔다.

 

맨 처음에 들어가기 전에 배 시간을 잘 확인하고 체크하면서 놀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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