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fella2] Din s diary 연수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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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 1편(마르코폴로호텔&블루바 / 워터프론트호텔&카지노)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세부시티 이곳 저곳에 대해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세부는 관광도시로 많은 호텔과 리조트가 있으며 대부분 여행객을 위한 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도시를 돌아다니다보면 현지인들도 많지만 한국인, 중국인, 서양인 등 다양한 인종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마르코폴로 호텔을 소개합니다. 세부 중심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금 더 올라가면 탑스 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세부 첫번째 주말에 다녀왔는데요. 이미 호텔에선 한달이나 남은 크리스마스를 준비 해놓고 있었습니다. 중앙 메인 로비 트리장식은 너무 아름다웠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약간은 오래된 인테리어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졌습니다. 호텔 꼭대기에는 ‘ BLU BAR’라고 전면 개방형 바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익스테리어가 개방형이므로 습한 날씨에 간다면 없던 짜증이 밀려올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방문했을 때엔 나름 선선한 날씨여서 편안하게 칵테일 한잔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세부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워터프론트 i.t park 맞은편 입니다. 세부에는 막탄과 아이티파크 두 군데에 워터프론트가 있으며 유일하게 카지노를 가지고 있는 호텔이기도 합니다. 사실 저희는 다른이유(?)로 굉장히 익히 들어왔던 곳인데요. 사실 호텔을 데이트립 또는 1박을 하기에는 워터프론트 보다는 샹그릴라, 플렌테이션 베이 등 여러 시설이 굉장한 곳을 추천하는데요. 워터프론트의 메리트. 바로 카지노를 경험 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사실 공부하러 세부에 와서 무슨 카지노 얘기를 하느냐라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사실 이런 경험도 다 인생의 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하하 (물론 중독된다면 큰일나겠지만요..) 아무튼 저도 연수기간 끝나가는 무렵 처음으로 방문해봤는데요. 사실 예전에 싱가폴 마리나베이 호텔 카지노를 가봤는데 비교하자면 워터프론트는 정말 무슨 동네 조금 신경 써놓은 불법도박장(?) 같은 포스를 풍기는데요.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기대하고 간다면 확실히 실망하실겁니다. 뭐 하지만 한번 가볼만한 곳이니 너무 빠지시지는 마시구 정말 경.험. 이라고 생각하시고 가셔야합니다~(워낙에 나쁜사례를 많이 들은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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